제목: Picking the right way of failing in Swift

스위프트의 주요 초점중 한가지는 바로 컴파일타임 세이프티이다. 런타임 에러의 경향을 줄여주고 더욱 예상가능한 코드를 작성하는데 개발자들이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때론 여러 이유로 실패한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어떻게 적절하게 실패를 다루는지 보고, 이것을 처분하기위해 어떤 도구를 가져야하는 볼것이다.

몇주전에 우리는 실제 옵셔널이 아닌 옵셔널을 어떻게 다루는지("Handling non-optional optionals in Swift")에대해 보았었다. 지난 포스트에서 나는 강제 언랩핑하는것 대신 guard와함께 preconditionFailure() 사용에대한 경우를 만들었고, 이것을 위해 Require라는 경량의 프레임워크를 소개했었다.

그 포스트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preconditionFailure()assert()의 차이가 무엇인지, 스위프트의 throwing 기능에 어떻게 연관시킬 수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각각 그것을 사용할때 그 모든 언어 특징을 좀 더 살펴보자.

한 리스트로 시작해보자.
아래는 스위프트에서 에러를 처리하는 (내가 아는) 모든 것이다.
  • nil을 반환하던지 에러 열거형 케이스를 반환한다. 에러 처리의 가장 간단한 형식은 에러를 만난 함수에서 nil을 반환하는 것이다 (혹은 리턴타입으로 Result 열거형을 사용한다면 .error를 반환한다). 이것은 많은 상황에서 아주 유용할 수 있지만, 모든 에러 처리에대해 과용하면 사용하기 성가셔지고, 로직 결점이 숨어있는 위험을 안게 된다.
  • 에러를 throw한다(throw MyError를 사용하여). 잠재적인 에러 처리를 위해 호출자에서 do, try, catch 패턴을 사용해야한다. 혹은 호출 시점에서 try?를 사용하여 에러를 무시할 수도 있다.
  • assert()assertionFailure()를 사용하여 특정 조건이 참인지 검증한다. 디폴트로, 디버그 빌드에서는 fatal error를 내고, 배포 빌드에서는 무시한다. assert를 유발하면 실행이 멈출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므로 위험한 런타임 경고처럼 보인다.
  • assert대신 precondition()preconditionFailure()을 사용한다. 핵심적으로 다른점은 배포 빌드일지라도 항상* 판별한다는 점이다. 이 의미는 조건이 성립하지 않으면 절때 계속하지 않음을 보장한다는 뜻이다.
  • fatalError()를 호출한다. 이것은 UIViewController같은 시스템 클래스를 따르는 NSCoding을 상속할때, 아마 Xcode가 생성한 init(coder:) 구현에서 보았을 것이다.
  • exit()를 호출한다. 이것은 코드와함께 여러분의 프로세스를 종료한다. 이것은 전역 범위에서 종료하고 싶을때, 커멘드라인 툴이나 스크립트에서 매우 유용하다(예를들어 main.swift에서)
*Ounchecked 최적화 모드를 사용하여 컴파일을 하지 않는다면

복구가능한 vs 복구불가능한
실패를 올바르게 잡아낼때 생각해야하는 키포인트는 발생한 에러가 복구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정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우리가 서버에 호출하고있는데 에러를 받았다고 하자. 우리가 얼마나 멋진 프로그래머인지, 서버 기반이 얼마나 탄탄한지 상관없이 종종 이런일이 일아난다. 따라서 fatal과 복구불가능하게 이런 에러 타입을 처리하는것은 종종 실수이다. 대신, 우리가 원하는것은 복구하여 사용자에게 에러 화면의 양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경우 어떻게 적절한 방법으로 실패를 뽑아낼까? 위의 리스트를 한번 보면, 복구가능한 기술과 복구불가능한 기술로 나눌 수 있다. 아래처럼 말이다.

복구가능한 기술
  • nil을 반환하던지 에러 열거형 케이스를 반환한다.
  • 에러를 throw한다.

복구불가능한 기술
  • assert()를 사용한다.
  • precondition()을 사용한다.
  • fatalError()를 호출한다.
  • exit()를 호출한다.

이 경우 비동기 처리를 다루기 떄문에, 아마 nil을 반환하거나 에러 열거형 케이스를 반환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아래처럼 말이다.
class DataLoader {
     enum Result {
          case success(Data)
          case failure(Error?)
     }

     func loadData(from url: URL, completionHandler: @escaping (Result) -> Void) {
          let task = urlSession.dataTask(with: url) { data, response, error in
               guard let data = data else {
                    completionHandler(.failure(error))
                    return
               }

               completionHandler(.success(data))
          }

          task.resume()
     }
}
적절한 방법으로 에러를 처리하려고 우리 API를 사용자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비동기 API에서, throw는 좋은 선택이다.
class StringFormatter {
     enum Error: Swift.Error {
          case emptyString
     }

     func format(_ string: String) throws -> String {
          guard !string.isEmpty else {
               throw Error.emptyString
          }

          return string.replaceOccurrences(of: "\n", with: " ")
     }
}
그러나 때론 에러가 복구되지 않는다. 예를들어 앱을 실행하는동안 설정파일을 불러와야한다고 하자. 만약 설정파일을 놓힌다면 앱은 정의되지 않은 상태로 갈것이다. 이 경우는 프로그램을 계속 실행하는것 보단 크래쉬를 내는게 낫다. 그러니 더 강한것을 사용하여 실패를 복구하지 않는 방법이 더 적절하다.

이 경우, 설정 파일을 놓혔을 경우에 실행을 멈추기위해 preconditionFailure()을 사용한다.
guard let config = FileLoader().loadFile(named: "Config.json") else {
     preconditionFailture("Failed to load config file")
}

프로그래머 에러 vs 실행 에러
만드는데 중요한 또다른 구별은 결점이있는 로직에의해 에러가 만들어진것인지 잘못된 설정에 의해 에러가 만들어진 것인지이다. 혹은 에러가 앱 플로우의 합법적인 부분으로 고려될 수 있는지로 구별된다.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머가 만든 것읹 외부 요인이 만든 것인지이다.

프로그래머 에러에대해 대비할 때는 거의 항상 복구하지않는 기술을 사용하고 싶을 것이다. 이런식으로 앱 전체에 걸쳐 특별한 상황을 코딩하지 않아도 된다. 좋은 테스트 수트가 가능한빨리 이런 에러를 잡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예를들어, 한 뷰를 만들것인데 이것을 사용하기전에 바인딩된 ViewModel이 필요하다고 가정하자. 이 ViewModel은 우리 코드에서 옵셔널이지만 사용할때마다 언랩핑하고 싶지 않응ㄹ 것이다. 그러나 제품의 상태에선 ViewModel을 잃어버렸을때 크래쉬를 내고 싶지 않다. 디버그에서 에러를 받는것으로 충분하다. assert를 사용하는 경우가 되겠다.
class DetailDView: UIView {
     struct ViewModel {
          var title: String
          var subtitle: String
          var action: String
     }

     var viewModel: ViewMode?

     override func didMoveToSuperview() {
          super.didMoveToSuperview()

          guard let viewMode = viewModel else {
               assertionFailure("No view model assigned to Detailview.")
               return
          }

          titleLabel.text = viewModel.title
          subtitleLabel.text = viewModel.subtitle
          actionButton.setTitle(viewModel.action, for: .normal)
     }
}
assertionFailure()는 배포빌드에서 묵묵히 실패할것이기 때문에 guard문에서 return해야함을 인지하자.

결론
스위프트에서 가능한 기술을 다루는 여러 에러들 사이에 차이를 명확하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 조언은 한 기술만을 고수하는게 아니라 그 상황에 맞는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는 것이다. 에러가 치명적으로 다룰 수 없어도 사용자 경험을 방해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나는 보통 가능한 항상 에러를 복구하려고 노력하는것을 제안하는 편이다.

또한 print(error)는 에러 처리가 아님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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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can.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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