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Unconventional way of learning a new programming language


세상에는 500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다. 그러므로 오늘날 새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것은 종종 있는 일이다. 당신이 C++자바를 할 수 있지만, 작업에서 파이썬을 필요로 한다던지, 파이썬을 할 수 있는데 자바로 코드를 짜야한다던지 그럴 수 있다. 혹은 여러분의 전문성을 넓히기 위해 멋진 언어를 배우려 할 수도 있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위해 어떤 선택지가 있을 수 있을까?
  • 온라인 튜토리얼으로 배운다.
  • 온라인 강의(MOOC)로 배운다.

여러분 중 몇몇은 실제로 아래처럼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을 배운다.
  • 그 언어를 이용해서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한다.

이제 됐다! 이것은 여러분이 배우고 싶은 언어의 문법을 배운 것으로부터 얻은 지식을 적용할 수 있게 해준다.

나는 서로 다른 언어를 배우는 동안 20개 이상의 작은 프로젝트를 개발해왔다. 나를 믿어보고, 여러분이 주말이나 밤사이에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할때, 동작하는 코드를 짠다. 여러분이 관심 있는 부분은 "내 코드가 동작하는가?"이다. 반면 여러분 코드의 퀄리티는 거의 신경쓰지 않는다.

"바보같은 사람들은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느 코드를 짜지만, 좋은 프로그래머들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짠다" -(Martin Fowler)


그래서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좋은 방법으로 배울 수 있을까?

그 언어로 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기
놀랐는가? 여러분 중에 몇몇은 이렇게 생각할것이다. "잠시만. 오픈소스는 어려운데, 그 언어에대해 박식하게 알고 있어야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할 수 있는것 아닌가?" 그 대답은 틀렸다.

내 이야기를 들려주겟다.

작년에 나는 Booking.com에서 풀타임 직장을 제안받았는데, 나는 펄 언어(백엔드에 특화된 언어)로 작업한다는 것을 알고있었다. 2016년 6월에 대학을 마칠때, 대학이후 첫 직장을 가지기위해 나는 펄 언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7월 둘째주에 들어가면서부터 거친 한달을 겪었다.

나는 펄에대한 문법을 읽는 것과 이 언어의 일반적인 패턴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이제 나는 파이썬을 이용해서 뭔가 만들어보고 싶었으므로 그 언어에대한 내 지식을 적용시켜보고 그 언어에대한 다양한 개념을 연습할 수 있었다. 내가 펄 언어로 뭔가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깃헙에 있는 DuckDuckGo 오픈소스 프로젝트 오가니제이션을 찾았다. 그 오픈소스의 일부는 펄로 작성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슈를 확인해보니 수많은 이슈들이 "초보"적인 것임을 발견했다. 즉시 작업을 해서 몇 풀리퀘스트를 제출했다. 오늘까지 빠르게 앞으로 나갔고, 현재 나는 몇몇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메인 컨트리뷰터이며, DuckDuckGo에서 20명의 오픈소스 커뮤니티 리더중 한명이 되었다.

이 이야기의 교훈 : 펄 언어로 쓰여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여 펄 언어를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왜 이렇게 작업했을까?
펄 언어의 문법을 배우자마자, 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하기 시작했다. 이렇게하는동안, 나는 현재 존재하는 모듈을 보는데 익숙하다. 펄 언어를 사용한 것의 패턴을 알아차리는데 익숙하다. 따라서 이 좋은 방법들을 내 코드에 집어넣을 수 있었고, 펄 언어로 어떻게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지 배우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것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나는 이 비슷한 또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려한다.

최근에 Booking.com에서 일하는동안 Go 언어로 쓰여진 서비스가 들어간 작업(새 기능 추가)을 잡았다. 아래에는 내 팀원들과 내가 대화한 내용이다.

나 : 나는 이 작업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 작업을 하고싶은데 그쪽 생각은 어떤가요?
그 : 좋아요, 아주 흥미로운 것이에요. 그런데 Go 언어에대해 알고있어야하는데, Go 언어를 아시나요?
나 : 아니오.
그 : Go 언어를 배우고 싶은가요?
나 : 그래요!
그 : :) 시작하죠!

그래서 다른 언어를 배우는 지점에서는 바로 Go 언어였다!

나는 Go 문법을 읽기 시작했고 공식 사이트에 초급자를 위한 멋진 투어를 발견했다. 나는 이 투어를 통해 언어의 기본 개념을 익혔다.

다시 한번 나는 Go 언어로 된, 그리고 "beginner"나 "easy-fix" 이슈를 가진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찾기 시작했다. 나는 Google이 만든 깃헙의 REST API를 Go로 감싸는 기본적인 프로젝트를 발견했다.

내가 Go언어를 배운지 이틀만에 첫 PR을 가졌다.



오픈소스가 어떻게 여러분을 도와줄까?
이제 오픈소스 기여가 어떻게 그 언어의 좋은 습관을 배울 수 있게 해주는지 궁금할 수 있다. 여기에는 여러 면이 있으니 하나씩 이야기해보자.

코드 품질
대부분의 좋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엄격한 코딩 가이드라인을 가진다. 여러분의 코드를 머지하려면 그 규약을 따라야한다. 이 가이드라인을 적용시키면서, 언어를 배우고 있는데도 좋은 품질의 코드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순히 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코드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어떻게 좋게 문서화하는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코드 리뷰
오픈소스 기여에대해 가장 좋은 부분은 코드 리뷰이다. 여러분이 코드를 푸시할때 그 프로젝트에 관련된 전문가로부터 피드백을 받기때문에 그 언어에대한 이해를 높힐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것은 좋은 코드를 짜는것에대한 무료의 개인 과외이다.

평가


우리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우리 작업에대해 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잘 했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오픈소스 기여에대한 내 모든 경험에의하면, 나는 한번도 주입식이나 의욕을 잃게하는 커멘트를 받아 본적이 없다. 모두가 완전 격려해주고 도움이 된다.



그러니 다음에 여러분이 새로 배우고 싶은 언어가 생기면, 어서 시작하여 뛰어들자! 기여할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찾아서 언어를 배우고 그 늬앙스를 배워가자 ;)

그리고 이 정해지지 않은 방법이 여러분에게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달라. 또한, 이 글이 조금 유용했다고 생각하면, 포스팅에 추천( )을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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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oughts on Swift access control
그리고 스위프트 에볼루션의 기회비용


스위프트에서의 접근제어에관한 엄청난 양의 swift-evolution mailing lists에 있다. 몇일전에 (Private 접근 수준을 고치자는) SE-0159제안이 거절되었다. 이것에 대한 내 생각을 공유하고 싶고, 전반적으로 접근 제어의 커다란 이야기에대한 내 생각도 들려주고 싶다. 그러나 먼저, 스위프트의 접근 제어 이력을 간단하게 알려주겠다.

⚠️주의: 나의 의견이 들어있을 것이다.



접근제어의 간단한 이력
스위프트의 이른 시기(1.0이전)에는 접근제어가 없었다. 이때가 스위프트의 황금기였다. 모든것이 퍼블릭이고 글로벌하게 어디에서나 접근할 수 있었다. 누구도 적절한 캡슐화에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한달동안 토론한 이메일도 없었다(스위프트-에볼루션이 아직 존재하지 않았었다). 접근제어가 없는것은 가장 간단하게 접근하여 제어하게 했고, 에볼루션이 없는것이 최고의 에볼루션이었다.

접근 제어가 나오다
Xcode6 베타4에서 스위프트는 접근제어를 추가하여 지원했다. 이해하기 쉬웠고, 사용하기도 쉬웠으며, 꽤 우아했었다. 즉시 이후에, 접근제어 모델과 함께 스위프트 1.0이 배포되었다. 스위프트 1.0은 Xcode 6과함께 나왔다. 상속과함께 합쳐진 "protected" 접근수준은 없었다. "friend" 접근수준도 없었는데, 이것은 그냥 지겨운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세개의 접근수준만 있었다.
  • public은 모듈(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을 임포트한 모든 파일로부터 접근할 수 있다
  • internal은 (디폴트로서) 현재 모듈 안에서만 접근할 수 있다(앱이나 프레임워크 타겟도 "현재 디렉토리"라 생각한다 à la Swift Package Manager)
  • private은 이것이 정의된 소스파일 안에서만 접근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 저자, 앱 개발자로서 이런 접근수준은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표현하기위해 나에게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명백한 유스케이스를 떠나서, "기존의" "private" 접근의 노테이션은 그 파일안에 타입이나 다른 엔티티를 정의하기만하면 달성할 수 있다. 예를들어 class A를 정의하고 그 모든 (private) 프로퍼티를 다른 클래스로부터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싶으면, 그 파일에 class A를 정의하고 다른것을 할 필요가 없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좋아했던 스위프트 접근제어이다 - 디스크의 파일과 디렉토리의 "물리적인" 구조를 기본적으로 반영한 접근수준을 제공하여 최고의 실현을 만들어준다(파일이 부푸는것과 모듈이 부푸는것을 줄여준다). 적절한 캡슐화를 설계하려면, 명확하게 정의된 모듈(디렉토리)에 파일을 이동해야하고, 한 파일에 관련된 타입들을 정의하고, 한 파일안에 여러 타입 정의를 완전히 피하면된다. 코드 구성과 접근제어는 좋게 엮여있고 개발자에게 코드를 잘 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엮이는것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설계에서 나쁘나, 이 경우 필요한 엮임이다.)

fileprivate가 나오다
다음단계는 스위프트가 오픈소스화되고 스위프트 에볼루션 프로세스가 나왔다. 영역을 지정한 접근수준의 이 SE-0025 제안은 검토되고, 수정되서 마침내 스위프트3에서 수용되었다. 이 제안은 현재 선언된 스코프안에 엔티티에게 엄격한 접근을 하기위해 private의 의미가 바뀌었고, 이전 기능을 보존하기위해 fileprivate라는 키워드가 새로 나왔다. 이때는 새로운 (그리고 다소 의도적으로 못낳게 만든) fileprivate 키워드는 드불게 사용되어서 스위프트의 단계적 공개의 설계 철학에의해 지켜진다. 우리가 이것에대해 조금 알고있는 것은 이것이 실전에는 옳지 않다는 것이다. fileprivateprivate의 기능이 오버랩되고 private용어가 오버로드되면서, 인지적 로드가 증가하는 또다른 사이드이펙트가 있었다.

open에서 바깥
단지 삼개월후에 초기의 토론이 다른 접근제어 변화가 시작되었다. 세번의 논쟁적 검토기간 과 수정 후에 public 접근과 public 오버라이드가능함의 차이를 구별하자는 SE-0117 제안은 스위프트3에서 받아드려졌다. 이 제안은 open이라 부르는 새로운 접근수준을 만들었고 어떤 문맥에서 public의 정의가 바뀌었다. public의 의미가 서브클래스하는것과 오버라이딩하는것에 관련하여 좁아졌다. public 클래스는 더이상 이것이 정의된 곳에 모듈의 바깥에서 서브클래스될 수 없고 클래스의 모든 public 맴버들은 더이상 클래스 모듈의 바깥에서 서브클래스에의해 오버라이드 될 수 없다. 따라서 open 클래스들은 public이며 서브클래스가능하고, open 클래스에있는 모든 open 프로퍼티나 open 함수는 서브클래스에서 오버라이드될 수 있다. 이해할 수 있겠는가? publicopen에 관련된 규칙들은 혼란스럽고, 오버라이드와 서브클래스를 만드는것을 막는 final에의해 더 복잡해진다. 따라서 final publicpublic 클래스는 같은 모듈안이나 그 밖깥에 클라이언트가 있는지 없는지에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다시말해, 접근제어에대해 생각할때 인지적 로드가 증가한다. 이번시간은, openpublic의 기능을 오버랩하는것을 더 판별해야하고 구별하기 어렵다.

open의 복잡함과 그 규칙의 미로와 엣지 케이스에도 불구하고 단계적 공개 철학에의해 너무 잘 지켜졌다. 많은 스위프트 사용자(특히 초보자들)는 open를 사용하거나 알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라이브러리 저자나 앞서간 사용자들만이 open 사용을 마주할 것으로 보인다. open의 단계적 공개는 스위프트 설계 성질에서 open이 적용되지 않은 값타입에 더 명백하게 되었다. 왜 우리가 SE-0117를 되돌리는 제안이나 open을 더 수정하는 제안을 보지 못했는지 그 이유라고 생각한다.

open은 성공적으로 단계적 공개가 되었을지라도, 적어도 내 경험상 이것은 메리트가 작다는 주장을 여전히 하고싶다. 특별히 퍼블릭 API의 부분일때, 대부분 나는 클래스를 final로 정의한다. 드물게 모듈안의 클래스를 서브클래스로 만들고 싶을때가 있지만, 모듈 바깥에서는 아니다. 특히 스위프트만큼 표현력있고 풍부한 언어에서는 동작을 내부적으로 공유하기위해 클래스와 모듈을 설계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으나, 외부적으로 그 동작을 노출시키는것은 피한다. open같은 기능은 명백하게 주로 사용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실망스러움을 넘어 public 의미에 영향을 주게 만든다.

게다가, SE-0117SE-0025가 받아드려지고 구현된 후에 의논되고 검토되었더라도 이것은 본래 SE-0025로부터 고립된 제안이 되었다는 점을 짚어야한다. 물론, 그때 커뮤니티는 SE-0025에대해 알았으나 누구도 실제로 스위프트 3과 새로운 privatefileprivate를 사용해보지 않았었다. (스냅샷에서 누군가가 이것을 시험해보았을수 있으나, 매우 적은 개발자들이 그렇게 했을 것이다.) 우리는 그 암시와 SE-0025의 현실성에대해서 완전히 깜깜한 상태였다. 접근제어를 증대하는것에 취해있는동안, 커뮤니티는 변경하기위해 다른 프로포절을 다루고 있었다. 명확하게하면,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 그냥 우리는 인지하지 못했었다.

스위프트 3.0의 접근제어
이것은 스위프트의 현재 접근제어 상태로 나온 것이다. The Swift Programming Language eBook에서 나온 문장이다.
  • open 접근은 정의하는 모듈을 불러온 다른 모듈로부터, 혹은 정의하는 다른 모듈로부터 어떤 소스파일에서도 엔티티를 사용될 수 있다. open은 클래스에만 적용하고, 그것이 접근가능한것에서 서브클래스로 만드는게 가능하다. 또한 모든 open 클래스는 그 맴버를 오버라이드되게 하기위해 open으로 정의할 수 있다.
  • public 접근은 정의하는 모듈 안에서만 서브클래스하고 오버라이드할 수 있는 점만 빼면 open과 비슷하다.
  • internal접근(디폴트이다)은 정의하는 모듈로부터 모든 소스 파일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모듈 밖에서는 안된다.
  • fileprivate 접근은 소유하는 정의하는 소스파일에만 엔티티를 사용할 수 있다.
  • private 접근은 정의나 스코프로 감싸진 곳에만 엔티티를 사용할 수 있다.

굉장히 짧은 시간에 스위프트는 접근수준의 갯수가 세개에서 다섯개로 두배가까이 뛰었고, 이전의 두 키워드의 의미를 고쳤다. 나는 경험한 프로그래머들이 드것들의 차이를 설명하고, 적절한 사용을 글에 담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아왔다. 초보자에게 모나드(monads)를 설명하는게 접근제어수준을 설명하는것보다 쉬울땨 뭔가 잘못되었다는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단계적 공개의 철학으로 돌아와서, 이 접근수준의 어떤것이 계속 우리에게 필요한것으로 고려될까? 위에서 말한 이유료 open은 없앨 수 있다. internal도 디폴트고 명시적으로 할 필요가 없으므로 없앨 수 있다. 매일 사용하고 일반적인 것으로 public, fileprivate, private이 남았다. 이전보다 더 복잡하게 동작하게하는, 키워드 하나가 늘었다.

fileprivate을 살리거나, 혹은 커다란 타협(compromise)
최근에 private 접근수준을 고치자는 SE-0159프로포절은 SE-0025 변경을 되돌리자는 것으로 되었다. 이것은 fileprivate를 없애고 (스위프트1, 스위프트2의) private 원래 의미로 복구하자는 것이다. 왜이렇게 됐을까? 쉽게 말하면, fileprivate가 꽤 자주 사용되어서 단계적 공개를 부셨다. 새로운 private의 맴버 타입은 같은 파일안에 익스텐션으로 정의되있더라도 더이상 접근할 수 없게되므로, 근본적인 스위프트의 확장-지향 스타일을 망가뜨린다. 이 프로포절은 SE-0025만큼 논쟁적이고 열혈하게 검토되었다. 아이러니하게(혹은 우연히?) 거의 일년만에 SE-0025에대한 마지막 결정 후, 접근제어가 바뀌지 않는 상태로 놔두기로하여 거절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포절은 스위프트 4의 소스 안정성에서 너무 많은 영향을 주는게 중요했기때문에 받아드려질 수 없었다. 나도 이런 해결하기 어려운점에는 동의한다.

그러나 SE-0025가 예상의 결과로 되지 않은 접근제어 이휴가 있음은 명확하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에대한 스위프트 커뮤니티에서의 불일치는 존재한다. 코어 팀도 잘 알고있다. Doug Gregor은 다행히도 절충안을 찾고 당장을위해, 아마도 좋은 이유료 스위프트의 접근제어 이야기를 진정시키려고 새로운 토론을 시작했다.

특별히 이 설계는 타입 "X"나 익스탠션으로 정의된 "private" 맴버가 어디서부터 접근할 수 있는지의 것이다.
  • 같은 파일안에 "X"라는 익스텐션
  • 같은 파일에 나타난 것이라면, "X"의 정의
  • 같은 파일안에 나타난 위의 것중 하나의 감싸진 타입(혹은 틱스텐션된 것)
이 설계는 여러 명확한 이점을 가진다.
  • private는 보기에 "전체 모듈보다 작다"는 올바른 디폴트가 되고, 여러 익스텐션에서 타입 정의를 나누는 스위프트 코딩스타일로서 잘 정리된다.
  • fileprivate는 현재 유스케이스로 남지만, 이제 더 작게 사용되는데, 이것은 몇몇 이점을 가진다.
    • 스위프트를 받치는 "단계적 공개" 철학에 잘 맞는다. 여러분은 fileprivate에대해 매우기전까지 당분간은 public, internal, private를 사용할 수 있다(주의: 이것이 SE-0025의 진실이 될것이라 생각하지만 명백하게 틀렸었다)
    • fileprivate가 나타나면, 같은 파일안에 다른 타입들 사이에 재미있는 엮임이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잠재적으로 우리가 대강 사용하고 훑어보기 보다는 fileprivate가 유용한 경고를 해주어서 익스텐션안에 구현을 분리할 수 있게되나.
  • private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와 비슷하게 정리되었는데, 이로하여금 스위프트로 넘어오는 프로그래머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스위프트의 높은 익스텐션 사용때문에 약간의 스위프트 트위스트로, private를 만나게되면 그들이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할 것이다. (When they reach for private, they’re likely to get something similar to what they expect—with a little Swift twist due to Swift’s heavy use of extensions.)
  • private에서 접근제약을 느슨하게 하는것은 현재 코드를 고치지 않아도 될것 같다.

몇몇 단점도 있어보인다.
  • 현재 사전적-스코프의 private 접근재어에 의존하여 패턴을 사용하고있는 개발자들은 새로운 private 해석이 부적절한 제약이될것으로 보인다.
  • 스위프트의 접근제어는 "전체저으로 사전적인(entirely lexical)"것에서 "부분적으로 사전적이고(partly lexical) 부분적으로 타입기반인(partly type-based)" 것으로 갈것인데, 이것이 더 복잡하게 보일수 있다.

궁극적으로 나는 스위프트에 fileprivateopen 접근수준이 나타나는 변경에는 유감스럽다. 이런 변화들 모두 되돌릴수 있기를 바라고, 대신 Swift theme의 부분으로서 접착력있게 접근제어를 수정하는 방법을 고려하면 좋겠다. Doug이 말한것처럼, fileprivate가 드물게 사용될거라는 가정은 완전히 틀렸었다. 이것은 private의 사전적 스코핑을 부순 익스텐션의 주요 결과이다.

SE-0025요청된 수정은 익스텐션과 새로운 동작의 private의 잠재적 스코핑 이슈에 가볍게 알려놓았으나, 이런 암시는 메일링리스트에 넓게 의논되지 않고, 실제로 스위프트 3이 사용될때까지 개발자들에게 완전히 알리지도 못했다. 되돌아가보면, 이것은 메이저한 착오였다. 이것은 내 타입과 익스텐션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때문에 모든곳에서 fileprivate를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틀림없이 나를 기습하려는 것이었다. 내 경험상, 새로운 privatefileprivate는 실제 문제에대한 솔루션이라기보다는 부담이다. 타입에서 익스텐션이 기능을 구성하고있는 곳에서는, private의 사전적 스코핑 제약이 이상적이고 규약을 잘 지키는 스위프트가 되려는 마음을 무너뜨리게 만든다. 프로토콜 익스텐션은 이런 망가짐의 징후를 증폭시킨다.

Doug이 잡아놓은 아웃라인인 코어팀의 프로퍼절은 좋은 절충안이다. 이 글을 발행하기전에, David Hart는 이것을위한 Type-based Private Access Level이라는 이름의 프로퍼절 초안으로 풀리퀘스트를 열었다. 이것이 받아들여지고 구현되면 좋겠다. 이것이 스위프트 접근제어 시스템에을 더 복잡하게 할지라도, 많은 복잡성은 세부 구현 뒷편의 이야기이다. 사용자 관점에서 privatefileprivate 수정자는 이것에대해 설명하고 설득하는데에 더 쉽게들린다. SE-0025에 정의된 실제 private 사용 이전에, 나는 많은 스위프트 사용자가 private 맴버를 익스텐션에서 접근가능한 것으로 기대했을것이라 생각한다. Doug이 설명한 "부분적으로 사전적이고 부분적으로 타입기반인" 접근제어의 이점은 명료함이고, 내 생각엔 이것들이 그 결점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분명 최적의 위치에 있지 않다. 이것은 이상에서 멀어졌으나, 실제 문제를 해결한다. 위의 제안이 구현되면, 비록 우리 뒤에 깊이 남긴 발자국이 남겠지만, 우리스스로 그려놓은 막다른길로부터 탈출할 수 있다. 많은 사용자와 많은 시간동안 publicprivate만 필요료하게될 그런 상태로 되돌아가게 될것이다. (internal은 여전히 디폴트인데, 타이핑할 필요 없다.) fileprivate를 사용하는것은 드물고 눈에띄게 될것인데, 아마도 결국 나쁜 방법으로 고려될것이다.

기회비용
이번 스위프트 3.0 릴리즈에서 스위프트 커뮤니티가 많은것을 배웠을거라고 생각한다. 접근제어대해 단지 토론하고 휘젓는것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스위프트 에볼루션 프로세스에대해서도 토론해야한다. 오늘날 우리가 있는 이곳에 어떻에 도달했는지 그들의 결과물로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는데 마음속에 담아두고, 프로퍼절을 계속 눈여겨봐얀다. 이 프로그래밍 언어로 붕엇을 하고 싶은가? 언어의 개선사항에서 무엇이 우선시되고 무엇이 연기될까? 현재 스위프트 배포 테마에 여러분의 프로퍼절이 적절한가?

스위프트 에볼루션은 무엇이든 되지만 값싸다. 몇몇은 능동적 위험(actively harmful) 이라 생각한다. 모든 연기처럼 모든 변화에는 비용이 있다. 몇몇 변화는 명백하게 비싼반면 다른것들은 더 미묘하다. 스위프트3은 대단한 비용과함께 도착했다(완전히 다른 목표(이 차이를 보자)과 어마어마하게 고통스러운 마이그레이션) 그러나 이것들은 단지 실제 비용들이었고, 그 변화의 결과물이 만들어졌다.

아마도 고려해야할 더 중요한 것은 만들어지지 않은 변화들이다. 각 스위프트 릴리즈에대한 기회비용은 우리가 버리기로 결정한 변화의 가치이다. (이것을 구현되지 않은 모든것들의 가치라 한다) 여기에는 버그를 고친다던지, 컴파일타임 이슈를 해결한다던지, 런타임 성능을 개선한다던지, 전반적인 안정성을 증가한다던지와같은 작업까지, 주요 기능을 포함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했었다. 그러나 많은 시간이 스위프트 에볼루션 프로포절에 쓰였고, 몇몇은 지나고보니 명백하게 연기되어왔을 것이다.

어떤것도 스위프트 커뮤니티가 잘못했다고 뜻하지 않는다. 단지 어떻게 하냐의 문제이다. 우리는 코어팀까지 포함해서 모두 배우는 중이다. 다행히도 코어팀은 스위프트 4 프로포절에대해 더 엄격하고 더 생각을 많이하는것은 틀림없으므로, 이런 상황이 다시 찾아올것이라 염려한다. 그러나 이것은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여기에는 항상 트레이드오프(등가교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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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Swift4 Release Process

이 포스팅은 Swift4의 목표, 배포과정, 산정된 스케줄에대해 이야기한다.

Swift4는 2017년 가을에 메이저 배포를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이 언어에서 바이너리 안정성을 필요로하는 필수의 기능 작업들을 구현하면서, Swift3 코드에대한 소스 안정성을 제공하는 것을 중심으로 돌아가고있다. 이것은 핵심 언어와 표준 라이브러리를 증진시키는 중요한 것을 포함할 것이다. 특히 제네릭 체계와 String 타입의 큰 변화에 대해 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Swift Evolution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스 호환성
Swift4 컴파일러는 -swift-version 3 모드와 -swift-version 4 모드 두가지를 제공한다.

Swift Version 3 모드
-swift-version 3 모드는 현재 코드의 디폴트이다. 이 모드로 할때 강력한 목표는 다음과 같다. Swift3.1로 만들어진 막대한 소스들을 계속해서 Swift4로 만들게 하는 것이다. 한편, 예외가 있는데, 한번에 받아드리지 못한 코드를 거절하기위해 발생한 버그를 고치는 경우이다. 실제로는 이런 경우가 상대적으로 드물 것으로 보인다.

여러분의 코드가 Swift3.1 컴파일러로는 컴파일 되었는데 Swift4 컴파일러로는 의도치않은 거절을 당한다면 버그리포트를 보자.

Swift Version 4 모드
-swift-version 4 모드는 이 배포에서 새로운 것들을 가능하게 해주고 파괴적인 변화를 가능하게하는 모드이다. 주목할만한 중요한점은 String API의 철저한 정비이다. 핵심은 API의 인간공학의 증진과 그 퍼포먼스 증진에 있다.

이 변화들은 기존의 소스를 바꾸게 만들고 새 API를 사용하기위해 현재 코드를 마이그레이션 해야할 것이다.

코드 마이그레이션 관점에서 보면 그 부담의 크기가 2.3에서 3.0으로 넘길때보다 3.0에서 4로 갈때가 훨씬 작을 것이다.

다른 언어로 코드 합치기 모드
의도했던 설계는, 다중 Swift 타겟으로 한 Xcode 프로젝트처럼, 다중 Swift 모듈을 담은 프로젝트가 모듈의 (타겟) 레벨마다 특정 Swift 언어 모드로 적용할 수 있게 하고, 컴파일된 같은 바이너리 안에서 자유롭게 상호 소통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타겟이 같은 컴파일러로 컴파일 되었을 때만 바이너리 레벨에서 이런 상호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을 잊지말자.

상호소통이 가능해지면 어떤것이 가능한지 예시들을 보자.
  • Xcode에서 앱 타겟은 Swfit4로 작성하는데(-swift-version 4) 여러 프레임워크는 개별의 Swift3으로 작성된 것을 사용할 수 있다(-swift-version 3).
  • Swift4로 작성된 Swift 패키지(-swift-version 4)는 현재 페키지 소스를 Swift4로 업데이트하지 않고서도 Swift3으로 작성된 패키지인채로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이런 규약이 점차 Swift3코드를 Swift4로 마이그레이션 시키도록 해줄 것이다(한번에 한 타겟이나 한 패키지씩).

Swift 배포에서 소스 호환성의 더 자세한 계획을 보고싶다면 Swift-evolution 메일링 리스트의 이 스레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Swift4의 스넵샷
Swift3.1의 경우처럼, Swift4도 매일 다운받을 수 있는 배포 브랜치의 스넵샷이 있을 것이다. 스넵샷은 연속적인 통합 테스트의 부분으로서 만들어지 질 것이다. 다운로드가능한 스넵샷의 주기는 더 빈번해질 것이다. 테스트가 통과되었다면 스넵샷은 매일 찍힐 것이다.

Swift4로 바꾸기
마지막 브랜치 날짜 전까지 현재 메인으로 개발되는 모든 변경사항들(master 브랜치)은 배포 관리자가 발표한다. 아마 2017년 초여름에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시점 이후, 정해진 사항만 그 기간에 "만들" 것이고, 중요한 수정사항은 swift-4.0-branch로 갈 것이며, master를 개발하여 다음 배포를 준비할 것이다.

브랜치들
  • master : swift-llvm, swift-clang, swift-lldb를 제외하고 Swift4 개발은 master에서 일어난다. master에서 일어나는 모든 변경사항은 마지막 브랜치 날짜까지 마지막 Swift4 배포의 부분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 시점에서 master는 다음 배포에대한 개발을 따라간다.
  • swift-4.0-branch : Swift4를 위한 배포 관리는 swift-4.0-branch에서 일어난다. 모든 Swift4의 스넵샷은 이 브랜치로부터 만들어지고, 또한 Swift4는 이 브렌치로부터 GM이 된다.
계획상, master는 마지막 브랜치 날짜 전까지 약 2주에 한번꼴로 swift-4.0-branch에 머지(merge)된다. 2주라는 시기에 master 브랜치와 그 보조의 배포 브랜치 개발 사이의 버퍼 역할을 한다. 변경사항들은 (풀 리퀘스트를 통해)신중하게 골라져서 master의 머지들 사이에 swift-4.0-brach로 들어간다.

이 계획의 주목할만한 예외는 swift-package-manager이다. 이것은 매일 master 브랜치에서 swift-4.0-brach로 머지될 것이다.

Swift4로 바꾸는 철학
  • Swift3.1의 소스 호환성은 -swift-version 3모드에서 가장 높은 우선순위이다.
  • Swift4의 보장으로서는 배포의 핵심 목표를 맞추는 변경사항만이 고려될 것이다.
  • 언어와 API에대한 모든 Swift4의 변화는 Swift Evolution 절차에따라 진행될 것이고, 여기에는 배포에대해 어느 범위안에 무엇이 바뀔지 그 기준들을 적어놓았다.
  • 배포 보장처럼 4회로 변경사항을 풀(pull)하는 기준들이 점점더 엄격해질것이다.

영향을 받는 저장소들
아래 저장소들은 Swift4 배포의 일부분으로서 소스를 따라가기위해 swift-4.0-branch 브랜치를 가질 것이다.
swift-llvmswift-clangswift-lldb 저장소는 이미 master에서 swift-4.0-brach로 나왔으며, 다시 브랜치가 나오진 않을 것임을 기억하자.

배포 관리자
배포의 전반적인 관리는 아래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감독한다. 배포의 의견으 모아지고, 제한하는 사람(strictoer)이 변경사항을 조정하는게 Swift4 배포에 영향을 줄 때, 이 사람들이 발표할것이다.

배포 관리 과정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다면 마음편하게 swift-dev로 메일을 보내거나 Ted Kremenek로 직접 메일을 보내달라.

릴리즈 브랜치를 위한 풀리퀘스트
릴리즈 브랜치에서 적용시킬 변경사항을 담은 모든 풀리퀘스트는 아래 정보를 담아야한다.
  • 설명(Explanation) : 고쳐진 이슈나 개선된 것에대한 설명. 간단해도 되지만 명확해야한다.
  • 범위(Scope) : 이 변경사항이 주는 영향/중요성의 판단. 예를들어 이 변경사항은 소스를 고쳐야하는 언어 변경사항이다 등..
  • SR 이슈 : SR은 bugs.swift.org에서 이슈/개선점을 고치는/구별하는 변경사항일때이다.
  • 위험성(Risk) : 이 변경사항이 배포에 줄 수 있는 특정 위험성은 무엇인가?
  • 테스트 : 이 변경사항의 영향을 검증하기위해 어떤 특정 테스트를 하였고 나중에 어떤 것이 더 필요한가?
영향을 줄 수 있는 컴포넌트를위해 한명 혹은 그 이상의 코드 소유자들이 이 변경사항을 검토해야한다. 기술적 검토는 코드 소유자로부터 위임받거나, 아니면 적절하거나 유용하다고 간주되게 요청될 수 있다.

swift-4.0-brach로 가는 모든 변경사항(master에서 자동으로 머지된 바깥의 변경사항들)은 반드시 해당 배포 관리자가 승인한 풀리퀘스트를 거처야한다.



    WRITTEN BY
    tucan.dev
    개인 iOS 개발, tucan9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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