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Protocols and MVVM in Swift to avoid repetition

우리가 Viable을 최신 iOS 앱의 토대를 만들어갈때, 이전 iOS 앱으로부터 배우려 했다. 우리는 2가지 목표를 정했다.
  • Massive View Controller(MVC를 비꼬는 약자) 증후군 피하기
  • 가능한 적은 중복
초기에 디자인팀이 만든 Viable 화면에는 수많은 비슷한 화면이었다. 아래에 간단하게만든 예시를 한번 보자. 두 화면은 모두 상단에 UILabel이 있고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UITableView가 있다. 각각의 결과에대한 UITableViewCell도 매우 비슷했다. 이들은 다소 레이아웃을 공유했고 데이터만 달랐다.


Viable은 화면에 표시되는 6가지 타입의 데이터가 있었으며, 각 타입마다 새로운 뷰 컨트롤러를 만들어서 코드 중복이 많았다. 그리하여 우리는 6개의 데이터 타입을 모두 표시할 수 있는 SearchResultsViewcController를 만들었다.
데이터 타입에따라 다르게 렌더링하기위해 제일 처음 떠오른 방법으로는, tableView:cellForRowAtIndexPath:에 거대한 if/else문이었는데, 코드 규모가 잘 정연되지 못했고 결국 길고 못난 메소드가 되버렸다.

MVVM와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해결하기
테일러 구이던(Taylor Guidon)은 MVVM(Model-View-ViewModel) 패턴에대한 입문의 글을 포스팅했는데,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은 그 요약 버전인데, 데모 프로젝트에 적용한 것을 깃헙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델(Models)
모델 그룹에서의 모델은 데이터를 담고 있는다. 우리는 DomainModelProductModel을 가지는데, 둘 다 구조체이다. DomainModel은 이름(name)과 그 상태 도메인을 가질것이고, ProductModel은 제품이름(product name), 제품평점(product rating), 제품로고(product logo), 제품가격(product price)을 가진다.
struct Product {
    var name: String

    var rating: Double

    var price: Double?
}

뷰모델(View Models)
모든 데이터 모델은 해당되는 뷰모델을 가진다. 그 말은, 우리 예제에서는 DomainViewModelProductViewModel을 가진다는 뜻이다. 뷰모델은 모델로부터 데이터를 받아서 사용자에게 보여주기전에 뷰에 적용시킨다. 예를들어 ProductViewModel4.99 가격의 부동소수점을 받아서 $4.99라 읽히는 문자열로 변형한다.
class ProductViewModel: CellRepresentable {
    var product: Product

    var rowHeight: CGFloat = 80

    var price: String {
        guard let price = product.price else {
            return "free"
        }

        return "$\(price)"
    }

    init(product: Product) {
        self.product = product
    }

    func cellInstance(_ tableView: UITableView, indexPath: IndexPath) -> UITableViewCell {
        // Dequeue a cell

        let cell = tableView.dequeueReusableCell(withIdentifier: "ProductCell", for: indexPath) as! ProductTableViewCell


        // Pass ourselves (the view model) to setup the cell

        cell.setup(vm: self)

        // Return the cell

        return cell
    }
}

뷰(Views)
우리 예제에서 뷰는 두가지 UITableViewCell이다. DomainTableViewCellProductTableViewCell를 가진다. 레이아웃은 앱의 스토리보드에 만들어놓았따. 두 클래스 모두 간단한데, 뷰모델을 인자로 받는 setup 메소드 하나만 가지고 있다. 뷰모델은 셀에 정보를 옮길때 사용되는데, 예를들자면 읽을 수 있는 가격($4.99)을 받아서 UILabel의 테스트 프로퍼티에 할당한다.
class ProductTableViewCell: UITableViewCell {
    func setup(vm: ProductViewModel) {
        self.textLabel?.text = vm.product.name
        self.detailTextLabel?.text = vm.price
    }
}

합쳐보기
3가지 큰 기둥을 만들었으니 합쳐보자. 뷰 컨트롤러와 뷰모델을 합치기위해 프로토콜을 사용할 것이다. 프로토콜은 이것을 따르는 클래스나 구조체가 어떤 변수와 메소드를 가질지 정의한다. 계약서를 생각해보자. 여러분이 X라는 프로토콜을 따르고 싶다면, 여기에 명시된 모든것을 구현해야한다. 간결하게 만들기위해 한 프로퍼티와 한 메소드만 넣어놨다. DomainViewModelProductViewModel 둘 다 이 프로토콜을 따른다.
protocol CellRepresentable {
    var rowHeight: CGFloat { get }
    func cellInstance(_ tableView: UITableView, indexPath: IndexPath) -> UITableViewCell

}
스위프트에서 프로토콜은 일급 객체(first class citizen)이므로 SearchResultsViewController 파일은 화면에 표시할때 필요한 뷰모델 배열을 가진다. [DomainViewModel]()이나 [ProductViewModel]()처럼 배열을 초기화하는것 대신,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뷰모델을 담아둘 수 있다. var data = [CellRepresentable](). DomainViewModelProductViewModelCellRepresentable을 따르기 때문에 배열은 둘 다 담아둘 수 있다.

이제 배열에 있는 모든 요소를 CellRepresentable을 따르게하여 UITableViewCell을 반환하는 cellInstance(_ tableView: UITableView, indexPath: IndexPath) 메소드를 가진다고 확신하게 만들자. 고맙게도 tableView:cellForRowAtIndexPath:cellInstance 메소드만 호출하면 된다.
extension SearchresultsViewController: UITableViewDataSource {
    func tableView(_ tableView: UITableView, numberOfRowsInSection section: Int) -> Int {
        return data.count
    }
    func tableView(_ tableView: UITableView, cellForRowAt indexPath: IndexPath) -> UITableViewCell {
        return data[indexPath.row].cellInstance(tableView, indexPath: indexPath)
    }
}

extension SearchresultsViewController: UITableViewDelegate {
    func tableView(_ tableView: UITableView, heightForRowAt indexPath: IndexPath) -> CGFloat {
        return data[indexPath.row].rowHeight
    }
}
이게 전부다. 우리는 다양한 셀의 다양한 열 높이로 표시해주는 작은 뷰컨트롤러를 가지게 되었다! ISL의 깃헙 페이지에서 데모 프로젝트를 확인해볼 수 있다. 제안이나 질문이 있다면 주저하지말고 @thomasdegry에 트윗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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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hat are MVP and MVC and what is the difference?- StackOverflow


Q. RAD(드레그-드롭과 구성)을 넘어 볼때,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방법에서 많은 툴이 지향하는 방법은 Model-View-ControllerModel-View-Presenter, Model-View-ViewModel 이 세가지 디자인 패턴으로 이해되었다. 내 질문은 세가지이다.
  1. 이 패턴이 해결할 이슈들은 무엇인가?
  2. 이것들은 어떻게 비슷한가?
  3. 이것들은 어떻게 다른가?


A.
Model-View-Presenter
MVP에서는 프레젠터가 뷰를 위한 UI 비즈니스 로직을 담고 있다. 뷰에서 나온 모든 호출은 프레젠터로 직접 델리게이트한다. 프레젠터는 뷰와 바로 분리되있고 인터페이스를통해 이야기한다. 이것은 유닛테스트에서 뷰를 목(mock) 할 수 있게 해준다. MVP의 한가지 공통된 특징은 양방향 디스패치가 되야한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누군가 "저장" 버튼을 누를때 이벤트 핸들러는 프레젠터의 "OnSave" 메소드에 델리게이트한다. 저장이 완료되면 프레젠터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뷰에게 콜백하여, 뷰는 저장이 완료되었다고 표시할 수 있다.

MVP는 웹 폼(Web Form)에서 분리된 표현을 달성하기에 매우 자연스러운 패턴이되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뷰가 항상 ASP.NET 런타임에의해 가장 먼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서 더 다양한 종류에대해 확인할 수 있다.

두가지 주요 종류
수동적인 뷰(Passive View): 이 뷰는 가능한 멍청하고 거의 로직을 가지고 있지 않는 뷰이다. 프레젠터는 뷰와 모델에게 말을 하는 중간자 역할을 한다. 뷰와 모델은 서로 완전히 막혀있다. 모델이 이벤트를 만들어내지만, 프레젠터는 뷰를 생신하기위해 그것을 구독(subscribe)한다. 수동적인 뷰에서는 직접적인 데이터 바인딩은 없고, 프레젠터가 데이터를 셋(set) 하는데 사용되는 뷰의 세터(setter) 프로퍼티로 노출시킨다. 모든 상태는 뷰가 아닌 프레젠터에서 관리된다.
  • 장점: 최대의 테스트성; 뷰와 모델의 분리가 명확하다.
  • 단점: 모든 데이터 바인딩을 여러분 스스로 해야하는, 더 많은 일거리(예를들어 모든 세터 프로퍼티들).

감독 컨트롤러(Supervising Controller): 프레젠터가 사용자 제스처를 다룬다. 뷰는 데이터 바인딩으로 모델을 직접 바인딩한다. 이 경우, 모델을 뷰에 보내주는게 프레젠터의 일이라서 바인딩할 수 있다. 이 프레젠터는 버튼 누르기, 화면 이동 등 제스쳐를 위한 로직을 담고 있을 것이다.
  • 장점: 데이터 바인딩을 이용하여 코드의 양을 줄인다.
  • 단점: 더 낮은 테스트성(데이터 바인딩 때문에), 모델에 직접 말하기 때문에 뷰는 더 낮은 캡슐화가 된다.

Model-View-Controller
MVC에서 컨트롤러는 앱 로딩같은 어떤 액션에 반응하여, 어떤 뷰가 표시될지 결정하는 책임을 가진다. 이것은 액션이 뷰를 통해 프레젠터로 라우트한다는 부분이 MVP와 다른 점이다. MVC에서는, 뷰에서의 모든 액션이 컨트롤러에 호출하여 상호 관련이 있다. 웹에서는 각 액션이 응답할 컨트롤러가있는 다른편에서 URL 호출을 포함한다. 컨트롤러가 그 처리를 완성하면, 올바른 뷰를 돌려줄 것이다. 이런 순서는 어플리케이션의 라이프 내내 그 방법으로 계속된다.


Action in the View
     -> Call to Controller
     -> Controller Logic
      -> Controller returns the View



MVC에대해 한가지 크게 다른점은 뷰가 모델을 직접 바인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뷰는 간단하게 랜더링만하고 완전한 상태없는(stateless)것이된다. MVC의 구현에서 뷰는 보통 코드 뒤에서 로직이 하나도 없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MVP와 상반되는데, 그 뷰가 프레젠터에게 델리게이트하지 않으면 절때 호출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Presentation Model
우리가 볼 또다른 패턴은 프레젠테이션 모델 패턴이다. 이 패턴에는 프레젠터가 없다. 대신에 뷰가 직접 프레젠테이션 모델을 바인딩한다. 그 프레젠테이션 모델은 뷰를 위해 면밀하게 만들어진 모델이다. 이 의미는 이것이 seperation-of-concern의 위배일 수 있으므로, 모델은 절때 도메인 모델일 수 없는 프로퍼티들을 호출시킨다. 이 경우, 프레젠테이션 모델은 도메인 모델을 바인딩하고, 모델에서 나오는 이벤트를 구독할 것이다. 그럼 뷰는 프레젠테이션 모델에서 나오는 이벤트를 구독하고 적절히 스스로 갱신한다. 프레젠테이션 모델은 뷰가 액션을 호출하는데 사용하는 명령을 노출시켜 놓을 수 있다. 이런 방법의 이점은, 프레젠테이션 모델이 완전히 뷰를 위한 모든 동작을 캡슐화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코드 뒤에서 함께있는 것을 제거할 수 있다. 이 패턴은 WPF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기에 강한 후보이고, 또한 Model-View-ViewModel이라 부르기도 한다.



A. 얼마전에 이것에대해 글을 썼는데, 이 두가지 차이점을 훌륭하게 포스팅한 Todd Snyder 글 을 인용한다.

여기에는 패턴간의 핵심적인 차이가 있다.
MVP 패턴
    • 뷰가 모델에 더 느슨하게 연결되있다. 프레젠터는 모델을 뷰에 바인딩할 책임을 가진다.
    • 뷰와의 인터렉션이 인터페이스를 통하기 때문에 유닛테스트하기 더 쉽다.
    • 보통 뷰:프레젠터는 1:1로 맵핑된다. 복잡한 뷰는 여러 프레젠터를 가질 것이다.
MVC 패턴
    • 컨트롤러는 행동 기반이고, 뷰를 통해 공유될 수 있다.
    • 표시를 위해 어떤 뷰를 선택할지 결정하는 책임일 수 있다.

내가 찾은 것중에 웹에서는 최고의 설명이다.


A. 이건 디자인 패턴의 여러 종류를 과하게 간단하게 만든 그림이긴 하나, 두가지 차이를 생각하기에는 좋아보인다.

MVC
MVC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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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프로젝트에서 MVC, MVP, MVVM을 위한 간략한 가이드

Model View Controller(MVC)
MVC 디자인 패턴은 세가지 양상으로 앱을 쪼갠다: Model, View, Controller. 일들을 강제로 분리시켜 도메인 model과 controller 로직을 유저 인터페이스(View)로부터 분리시켜준다. 결과적으로 앱을 유지보수하기 간편하고 테스트하기 쉽게 만들어준다.

Model
Model은 비즈니스 로직(즉 비즈니스 Model)과 데이터 접근 기능(Data Model)을 담은 클래스들의 집합으로 표현한다. 또한 데이터가 어떻게 바뀌고 다뤄지는지에대한 비즈니스 규칙을 정의한다.

View
View는 UI 컴포넌트를 표현한다. View는 Controller로부터 받은 결과의 데이터를 화면에 표시하는 역할만을 가지고 있다. 또한 Model을 UI에 넣어 적용하는 일도 한다.

Controller
Controller는 들어온 요청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Vie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을 받으면 Model의 도움으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다시 그 결과를 View에 보내준다. 보통은 View와 Model 사이에 중재자 역할을 한다.

Model View Presenter(MVP)
이 패턴은 Controller 대신 Presenter가 들어간 MVC와 유사한 형태의 패턴이다. 이 디자인 패턴은 세가지 주 양상으로 앱을 쪼갠다: Model, View, Presenter


Model
Model은 비즈니스 로직(즉 비즈니스 Model)과 데이터 접근 기능(Data Model)을 담은 클래스들의 집합으로 표현한다. 또한 데이터가 어떻게 바뀌고 다뤄지는지에대한 비즈니스 규칙을 정의한다.

View
View는 UI 컴포넌트를 표현한다. View는 Controller로부터 받은 결과의 데이터를 화면에 표시하는 역할만을 가지고 있다. 또한 Model을 UI에 넣어 적용하는 일도 한다.

Presenter
Presenter는 View의 도움으로 모든 UI 이벤트를 다루는 역할이다. view를 통해 사용자로부터  입력을 받고, Model의 도움으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처리한 뒤, 다시 View에 결과물을 돌려준다. View와 Controller에서와는 다르게 View와 Presenter는 서로 완전히 분리되있고 인터페이스에의해 서로 소통하는 방식이다.
또한 Presenter는 Controller처럼 들어오는 요청 트래픽을 관리하지 않는다.

MVP 패턴의 요점
  • 사용자는 View에서 상호작용한다.
  • View와 Presenter는 one-to-one 관계를 가진다. 이 의미는 하나의 View는 하나의 Presenter에 맵핑된다.
  • View는 Presenter에 참조하고 있지만, Model에는 참조하지 않는다.
  • View와 Presenter 사이에 두 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다.

Model View ViewModel(MVVM)
MVVM은 Model-View-ViewModel로 정의된다. 이 패턴은 View와 ViewModel 사이에서 두방향 데이터 바인딩을 지원한다. 이것은 ViewModel에서 View에게 자동으로 변화를 전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ViewModel에서 View로 변화를 알림받는 옵저서 패턴을 사용한다.


Model
Model은 비즈니스 로직(즉 비즈니스 Model)과 데이터 접근 기능(Data Model)을 담은 클래스들의 집합으로 표현한다. 또한 데이터가 어떻게 바뀌고 다뤄지는지에대한 비즈니스 규칙을 정의한다.

View
View는 UI 컴포넌트를 표현한다. View는 Controller로부터 받은 결과의 데이터를 화면에 표시하는 역할만을 가지고 있다. 또한 Model을 UI에 넣어 적용하는 일도 한다.

ViewModel
ViewModel은 View의 상태를 유지, View의 액션 결과로 Model을 다루기, View 자체에서 이벤트를 트리거하는 그런 메소드나 명령, 다른 프로퍼티들을 노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MVVM 패턴의 요점
  • 사용자는 View에서 상호작용한다.
  • View와 ViewModel은 many-to-one 관계를 가진다. 그 의미는 여러 View는 하나의 ViewModel에 맴핑될 수 있다.
  • View는 ViewModel에 참조되지만 ViewModel은 View에대해 모른다.
  • View와 ViewModel의 사이에 두방향 데이터 바인딩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구현




앞으로 "Controller"라는 용어를 앞에서 말한 Controller, Presenter, ViewModel과 같은 의미로 사용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에서는 Activity 클래스가 Controller이고 Fragment 클래스가 View 영역이다. 그러나 이것은 코드의 재사용성을 줄인다. 또한 Fragment와 Activity는 제한적으로 화면 전환 애니메이션이 가능하다.


View 영역(layer)을 위한 UI 클래스(i.e. LinearLayout) 
View 영역은 LinearLayout이나 ViewGroup과 같은 View(UI) 엘리먼트를 상속하여 View를 구현할 수 있다.
  • Activity / 앱 플로우의 독립적인 기능을 재사용할 수 있다.
  • Activity 수를 줄인다.(앱 용량을 덜 잡아 먹는다)
  • Controller와 의존적인 부분을 줄인다.

(독립된) Controller 클래스
Controller 클래스는 어떤 안드로이드의 클래스를 상속받아서도 안된다. Activity와 Fragment로부터 독립적이게 해주어야 재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 Controller를 가볍게 만들어라, View와 Model을 연결해주는 역할만 하면 된다.(단일 책임 원칙)
  • 이벤트를 다른 Controller에게 넘겨주어라(i.e. analytics)
  • 안드로이드 클래스로부터 분리해라 재사용을 위해

관련된 좋은 습관들
Activity 클래스의 의존성을 줄이기
  • Controller는 추상화에 의존한다(interface)
  • 시스템 구성과 의존성을 컨트롤하기위해 코드 중심에 위치시킨다.
  • 차후에 의존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을 옮길 수 있게 한다.

Analytics, A/B 테스트 등을 분리하기 위한 파사드(facade)
  • 우리는 여러 기록장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파사드를 이용해 이 API들을 한데 모아둘 필요가 있다.
  • A/B 테스트나 다른 임시적인 기능들은 추상화돼있어야하고, 분리된 Controller나 파사드를 통해 접근가능해야한다.

이것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테스트에 용이
저렇게 잘 구현하여 Activity로부터 완전히 분리시킨다면, 테스트하기 아주 수훨해 질 것이다. 일반적으로 Activity는 수많은 것(디바이스의 시스템 구성, 네비게이션, 스타일, 액션바..)을 다루며 이것이 테스트의 범위를 너무 크게 만들어버린다.

위와같은 방법으로 Robelectric 테스트는 모든 의존성의 모의 객체(mock)를 만들어주고, 바깥에서 유닛 테스트 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가능한 라이브러리&프레임워크
아래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는 앞서 말한 것들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지금 시점에서 저것들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나중에 코드베이스 전반에 걸쳐 적용시켜보려한다면 손쉽게 사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 Square mortar: Activity 라이프 사이클의 행동으로부터 분리시켜, View를 가볍게 만들고 View를 Controller와 한 쌍으로 만들어주는 간편한 라이브러리
  • inloop AndroidViewModel: 엄청난 양의 코드 없이 Fragment나 Activity로부터 데이터와 상태를 분리시켜준다. 벙어리(dumb) View가 되는걸 줄인다.
  • sockeqwe mosby: 현대 안드로이드 앱을 위한 Model-View-Presenter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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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medium.cobeisfresh.com/implementing-mvvm-in-ios-with-rxswift-updated-for-swift-2-51cc3ef7edb3#.jzmyljsky

iOS에서 MVVM를 적용시키는 수많은 글들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사용되는 MVVM는 어떻게 생겼는지, 사실상 어떻게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글은 거의 없다. 이 글은 RxSwift를 사용하여 좀 더 실질적인 관점에서 MVVM를 살펴 볼 것이다.

ReactiveX는 시퀸스를 observable 함으로서 비동기와 이벤트 기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라이브러리이다.— reactivex.io

RxSwift는 ReactiveX의 Swift 버전이다. 이것은 리엑티브하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레임워크다. 만약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도(아마 그럴것이다. 함수형 리엑티브 프로그래밍(FRP)은 최근에 각광받기 시작했다.) 멈추지 말고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리엑티브는 여러분의 프로젝트를 더 간결하고, 유지보수 하기 쉽고, 다루기 쉽게 만들어 줄 것이다.

어떻게 iOS 컴포넌트들이 서로 소통할까?
RxSwift의 가장 큰 부분은 앱에서 서로 다른 컴포넌트 사이에서 간단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Model과 ViewController가 있다. MVC에서는 이들을 연결하기 매우 난잡함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ViewController에서 모든 outlet을 리셋시키기위해, 아마 model이 갱신될때 항상 Controller에서 updateUI() 함수를 호출해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불필요한 갱신이나 이상한 버그들이 생기면서 Model과 ViewController 사이에 부조화가 일어나기 쉽다.

우리는 매 순간마다 Model의 옳바른 상태를 표시하는 View Controller가 필요하다. Model이 어떻든 Model 갱신되는 즉시 일치한 데이터를 보여주는 View Controller가 필요하다.

물론 바로 Model만 표시하는 대부분의 앱에서는 의미없는 고민이겠지만, 우리는 Model로부터 데이터를 뽑아와서 화면에 표시할 준비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이 왜 ViewModel 클래스를 소개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이다. ViewModel은 화면에 표시할 모든 데이터를 준비한다.

그러나 조금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 ViewModel은 ViewController에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절때 그 안에서 직접적으로 참조하거나 프로퍼티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 대신에 ViewController는 ViewModel의 모든 변화를 항상 Observe하고 있으며, ViewModel에서 변화가 일어나면 그것을 화면에 표시한다.

한 프로퍼티당 기반임을 기억하고 있자. 이 의미는 ViewModel 안에서 ViewController가 화면에 개별적으로 각 프로퍼티를 표시한다. 예를들어, 문자열과 이미지를 불러올때, 그 두가지를 다 불러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불러와지는데로 바로바로 각 이미지를 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

ViewController는 화면에 표시하는 역할 뿐 아니라 유저의 입력을 받는 역할도 한다. 우리 ViewController는 단지 프록시(proxy)이고, 그 입력을 ViewController에서 따로 사용하지 않으므로 모든것을 ViewModel로 보내버리고 이것을 ViewModel이 알아서 처리할 것이다.

위 그림은 ViewController와 ViewModel 사이에 단방향 통신을 하는 방법이다. ViewController는 ViewModel을 보고 그것에게 말할 수 있지만, ViewModel은 ViewController가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 이 말은 앱에서 ViewController를 완전히 제거해도 모든 로직이 제대로 동작할 것이라는 뜻이다!

좋아보이지 않는가?! 그러나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RxSwift와 함께 MVVM
유저의 도시 입력에 따른 기상 예측을 표시해주는 간단한 날씨 앱을 만들어보자.

이 글은 RxSwift의 기본 지식을 가정하고 쓰였다. 만일 ReactiveX에 대해 전혀 모른다면, 마음가는대로 읽어도 상관없지만, ReactiveX 글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우리는 도시 이름을 입력받기 위해 UITextFeild를 준비하고 현재 온도를 보여주기위해 UILabel을 준비했다.

Note: 이 앱에서는 OpenWeatherMap의 날씨 데이터를 사용했다.

도시의 이름과 날씨로 구성된 Weather 구조체가 우리의 Model이 될 것이다. 이 구조체는 받아온 값을 파싱한 뒤, 속성에 맞춰 만들어진 JSON 오브젝트로부터 만들어진다.


이제 public의 searchText 프로퍼티가 변경될 때, ViewModel이 새 Model을 요청해야한다. ViewController는 유저 입력을 보내기 위해 이 프로퍼티에 접근하게 된다.

searchText는 변수이다. 변수는 필수적으로 BehaviorSubject를 감싼다. 이것은 Observer할수도, Observable할수도 있다. 다시말해 그들이 다시 호출할 수 있는 항목을 그들에게 보낼 수 있다.

BehaviorSubject는 한번만 구독되야하기 때문에 유일한 존재이다. BehaviorSubject는 받았던 마지막 항목을 보낸다. MVVM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필요하다. 앱의 라이프 사이클에 의존하며, 다른 클래스에서 Observable은 종종 그것들을 구독하기 전에 엘리먼트를 받기도 한다. ViewController가 ViewModel의 프로퍼티에 구독하면, 화면에 표시하기위해 마지막 항목이 무엇인지 보아야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제 우리는 프로그래밍적으로 변하는 모든 UI 부분에 대해 ViewModel 안에 한 프로퍼티를 정의할 것이다.

ViewModel은 데이터를 출력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 경우 우리의 Model은 다른 Weather 객체의 Observe되어지는 한 순서이다. 위 프로퍼티(cityName, degrees)는 Weather Observable에 다른 맵핑이 일어날 것이다.

이 프로퍼티가 private로 선언된 이유를  기억하자. ViewController에는 비즈니스 로직에 대해 전혀 몰라야 하기 때문이다. ViewController는 화면에 표시하기 위한 데이터 밖에 모른다.

검색
이제 우리가 위에서 선언한 searchText 프로퍼티에 우리의 Model을 연결해보자.

우리는 searchText가 바뀔때마다 네트워크 요청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Model은 그 요청을 구독하고 있을 것이다.

이 경우 searchText가 바뀔때마다 jsonRequest는 NSURLRequest와 통신하기 위해 스스로 갱신된다. 갱신마다 우리의 Model은 NSURLRequest로부터 어떤것을 받던지간에 세팅된다.

만약 JSON 요청중 에러가 나오면 그것을 출력하고 빈 값을 반환한다.

Note: rx_JSON() 메소드는 실제로 그 스스로 Observable 순서이다. 그러므로 jsonRequest는 Observable의 Observable이다. jsonRequest가 가장 최신의 것을 리턴하기 위함이 마지막에 .switchLatest()를 사용하는지에대한 이유이다. 또한 요청을 당신이 그것에 구독하기 전까지 패치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두자.

.shareReplayWeather에 구독하는 모든 것들이 정확하게 같은 결과를 받았는지 확신하기 위함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각 구독은 날씨의 개별 객체를 호출할 것이고 요청이 중복으로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남은 것은 ViewController를 ViewModel에 연결하는 것이다. ViewModel의 Observable을 Controller의 outlet에 바인딩하여 연결할 수 있다.(We’ll do this by binding the PublishSubjects in the ViewModel to outlets in the Controller.)

사용자가 텍스트 필드에 친 값을 ViewModel이 알고 있어야함을 기억하자! ViewModel의 searchText 프로퍼티에 ViewController의 textField 값을 바인딩하여 위 일을 할 수 있다. 따라서 viewDidLoad()에 아래의 코드만 추가하면 된다:


이제 됐다! 우리 앱은 유저가 타이핑하는 동안 날씨 데이터를 갱신한다. 그리고 유저가 어떤 것을 볼지라도 화면 뒤의 앱 상태를 보게된다.

이 앱에서 좀 더 확장되고 주석이 달린 코드의 버전에 관심이 있다면 내 Github의 Weather 앱을 확인해보아라.


여기 당신이 흥미있어할 법한 더 많은 글들이 있다.


용어 정리

  1. Observable, Observer, Subscribe
    : 옵저버 디자인 패턴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Observer는 구독(Subscribe)하는 오브젝트, Observable은 구독당하는 오브젝트를 말한다. Observer는 
    Observable에게 자기 자신을 넘겨줘서 Observable에서 이벤트가 발생할때 Observer에 있는 메소드를 호출해줌으로서 구독할 수 있다. 이 글에선 Observer나 Observable에 적합한 한글번역을 찾지 못해, 그대로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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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 테스트에서 가장 힘든 시점은 시작 시점이다. 그 이유는 모든 아키텍처가 유닛 테스트 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유닛 테스트를 하고자 한다면(Part1(링크)에서 왜 해야하는지 설명했다.) 앱의 아키텍처를 주의깊게 만들어야 한다.


이 아키텍처에 관해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한가지 키포인트를 강조하고 싶다:

우리 아키텍처를 보다 더 테스트하기 쉽게 만드는 과정은, 코드를 다른 방면으로도 더 낫게 만들어 줄 것이다. 보통 테스트 가능한 설계는 좋은 소프트웨어 설계와 직결된다.

테스트 가능한 아키텍처로 바꿀 때, 우리는 앱 컴포넌트들을 더욱더 독립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특히 외부 라이브러리로부터 분리해야한다. 이렇게 바꾸면 더 다루기 쉬워지고, 이 점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불변의 법칙이다. 또한 우리는 앱을 만들때 시작 시점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긴 개발기간동안 어떻게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지에대해 주목해볼 것이다.

이제 이 일을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보자

ViewController와 함께 다루기
모의 객체로 ViewController를 본따는 일은 쉽지 않다. ViewController를 테스트 하는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무턱대고 작업해서는 안된다.

음... 뭐라고?

우리는 우리에 맞는 MVVM 아키텍처를 사용할 것이다. MVVM에 대한 글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아래 링크 참고) 이 부분에 대해 깊이 들어가지는 않겠지만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다. 모든 로직을 ViewController 바깥에 두어 UIKit과 로직이 섞이지 않게 한다. 이 로직에는 모든 모델의 변화, 다른 서비스를 호출, 상태 변화, 예외 처리 등이 있다. 이 모든 로직은 ViewModel에 담겨있다. 모든 ViewController는 ViewModel로부터 데이터를 바인딩하고 유저 인터렉션에 그것을 보내며, 유저 인터렉션은 애니메이션이나 뷰를 준비하는 화면 표시의 코드이다. 아래에 MVVM에관한 글이 더 있다:


MVVM에는 각기 다른 관점들이 존재한다. 어떤 사람들은 ViewModel이 모델과 한께 초기화된 값 타입이여야한다고 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조금 다르다. 우리 아키텍처에서의 ViewModel은 UI 상태를 가지고 있고, 다른 서비스를 호출하며, ViewController에 보여줄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를 제공하는 역하을 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ViewController는 굉장히 가볍고 간단한 UIKit 관련 레이어가 되므로 대부분의 앱 로직을 쉽게 테스트할 수 있다.

(Note: ViewController를 테스트 할 수도 있지만 솔찍한 내 의견은 MVVM이 MVC보다 더 나은 아키텍처라고 생각한다.)

의존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
유닛 테스트에서 각 '유닛'은 완전히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앱의 각 컴포넌트를 독립시킬 필요가 있다. 우리가 테스트 하고 있는 각 클래스에 '약한' 의존성을 제공할 방법이 필요하고, 의존성때문에 특정 테스트가 실패하는 것은 아닌지 알아야한다.(This means that we need a way to provide “sterile” dependencies to each class we are testing, to know for certain tests won’t fail because of the dependencies.)

의존성 주입이란 그냥 한 클래스에 외부적인 의존성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그럴싸한 표현이다. 클래스가 자기 스스로 의존성이 생길 수는 없다. 다른 클래스를 호출하고자 한다면 그 객체를 초기화때 파라미터로 받아두어야한다. (이것을 constructor injection이라 부른다)

또 다른 한가지 양상은 모든 의존성은 프로토콜 객체로서 선언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그 클래스가 필요로하는 오브젝트를 메소드에 담아 우리가 원하는 클래스/구조체의 객체를 초기화할때 쉽게 전달할 수 있다.


이렇게하면 우리의 통제된 의존성을 클래스에 제공할 수 있게 해주고, 나머지 앱 부분으로부터 와넞ㄴ히 독립적이게 만들어준다. 또한 모의 객체 의존성과 함께 깔끔하고 작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식으로 코드를 작성하면 꼭 테스트 뿐만 아니라 코드를 분리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방법이다. 그 클래스는 구체적인 구현에 의존하지 않고 그냥 프로토콜로서 들고 있는 것이므로 다른 클래스의 구현을 변경하더라해도 그 클래스는 건드리지 않아도 된다.

외부 프레임워크
만약 클래스가 외부 프레임워크에 의존하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 우리 클래스가 NSURLRequest나 CoreData에 의존하고 있으면 어떨까? 아마 꼬일 것이다.

우리는 외부 프레임워크를 감싸는 helper를 만들 것이다. 기본적으로 helper는 감싸고 있는 외부 프레임워크의 무엇이든 불러오고, 프레임워크에 함수 호출을 전하며, 외부 프레임워크에 의존없이 우리 코드베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결과로 변형하는 역할을 한다. 한가지 일반적인 규칙은, helper는 한 프레임워크당 하나씩 불러온다.

helper 안의 로직은 가능한 작아야한다. ViewController처럼 테스트 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프레임워크의 같은 기능을 재정의하는것이 아니라 helper를 코딩 기준과 필요한 것에 맞추어야한다.

다른 의존성에도 같은 원리를 적용시켜 모든 클래스는 세부적인 구현을 하는게 아니라 helper에 맞춘 프로토콜의 객체를 받는다.

이렇게하면 커다란 이점이 있다. 예를들어 당신이 CoreData가 너무 복잡해서 Realm으로 바꾸려 할때, 오직 한 클래스만 고치면 된다.

그러면 자신의 의존성을 제공하지 않는 클래스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서비스 팩토리이다.

서비스 팩토리(Service Factory)
서비스 팩토리는 앱 전체에 의존성을 만드는 변수를 get-only로 모아놓은 집합체이다. 예를들어 ViewModel은 APIServiceProtocol 타입에 의존성을 가지는데, 그것이 ViewModel로서 컨스트럭트 될 것이다. (apiService: ServiceFactory.apiService)

클래스가 다른 것을 호출하는 장소는 한 곳에 모여있어야 한다. 이것은 마치 통제실 같은 느낌을 주며, 어떤 개발자가 보아도 한번에 이 클래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의존성 구현을 맞바꾸는 유일한 장소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보자면 싱글톤에서 일반 객체로 바꾸는데 5초정도 걸린다. 그렇게 하기 너무 크다면 한 클래스를 두 부분으로 쪼개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그리고 여러분의 클래스에 더미나 목(mock) 의존성을 제공하여 실행때 인자레 의존하므로 UI 테스트나 디버깅에 유용하다. UI 테스트시 네트워크로부터 독립적이거나 백엔드에서의 기능은 여전히 잘 동작하고 있을 것이다.

좋다. 이제 우리 앱이 실제 구현과 모의 객체를 맞바꿀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모의 객체(Mocks)
모의 객체는 여러분이 테스트하고 있는 클래스의 의존성으로서 같은 프로토콜을 따르는 클래스 혹은 구조체이다. 모의 객체는 클래스에 유닛테스트 할 수 있게 해준다.모의 객체는 모통 no-op 메소드나 유닛 테스트에 유용한 작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역할은 모의 객체가 테스트할 타겟 속으로 들어간다는 점이다. 이렇게 하면 모의 객체에 구현된 코드들이 우리 앱을 더럽히지 않을 수 있다.

당신은 모의 객체 의존성만 생각해선 안된다. 완전한 테스트를 위해 종종 모의 객체 델리게이트 오브젝트를 만들어야한다. 정확한 원칙은 이것이지만 노력하고자하는 델리게이트 메소드를 검증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선 안된다.

Swift에서는 제한된 런타임 접근 때문에 아직 안드로이드용 Mockito나 Objective-C용 OCMock과 같은 좋은 모의객체 프레임워크가 나오지 않았다. 따라서 직접 모의객체를 만들어보자.

지루한 작업일 수 있으나 모의객체 프레임워크를 쓰는 것 보다 더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을것이다. 대부분 모의객체가 보편적으로 다음과같은 설계를 가진다는 것을 알아냈다:
  1. 당신이 모의로 할 프로토콜을 구현한다.
  2. 각 메소드는 모의객체 안에 methodDidGetCalled 라는 불리언 프로퍼티를 가지고 있어야하고 requestedParameterX 프로퍼티는 옵셔널하게 가지고 있는다. 이 메소드 구현은 보통 마지막에 이 프로퍼티를 설정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테스트한 클래스에 그 메소드가 옳바른 파라미터와 함께 호출 되었는지 나중에 확인해 볼 수 있다.
  3. 만약 메소드가 리턴값이나 완료 핸들러의 뭉치를 가진다면 구조체에 methodXShouldFail이라는 불리언 프로퍼티가 있다. 이 메소드 구현은 불리언을 체크하고 성공하든 못했든 결과를 반환한다. 이렇게하면 테스트한 클래스에 실패가 생겼을 때 다루기 유용해진다.

테스트 작성하기
앱을 옳바르게 준비하고, 무엇을 테스트할지 안다면 이번에는 꽤 같단하게 끝날 것이다. 이번에는 단지 테스트의 동작을 확인한다.

테스트를 도와주는 수많은 라이브러리가 존재한다. 먼저 애플의 XCTest이다. Xcode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고, 타이핑할 것이 좀 많기는 하나 꽤 좋은 테스트 라이브러리이다. 그리고 써드파티 라이브러리인 QuickNimble이 있다. 우리는 Nimble과 함께 XCTest를 사용한다.

다른 메소드를 호출하는 메소드를 위해, 그 메소드가 호출되었는지, 옳바른 파라미터를 전달했는지 체크한다.

당신의 클래스가 델리게이트에게 알리는지 혹은 옳바른 콜백을 호출하는지 확인한다.

이제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테스트 할때까지 두 세번정도 이 일을 하면 된다.

이 두 포스트를 통해 왜 테스트를 해야하는지 아는데 도움을 주고, 유닛테스트를 어떻게 시작하는지에대한 가이드가 되면 좋겠다. 즐거운 테스팅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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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VIPER와 관련된 우리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특히 우리가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VIPER적으로 다루는지, 우리들의 추천은 어떤지 이야기 할 것이다. 또한 당신의 경험을 코멘트 해주길 바란다(원문 링크에 들어가서 코멘트 해주시면 됩니다).

이 글의 목표는 VIPER의 규칙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VIPER의 모든 컴포넌트들을 설명하려는게 아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이미 더 좋은 글들이 많다.  

이 글에서는 우리 팀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무얼 배웠고, 이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동안 어떤 것들이 큰 도전이었는지 알려 주고 싶다. 우리는 시작할 때 많은 궁금증들이 있었다. 작년에 큰 프로젝트를 시작하였고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컨퍼런스 관련 앱인데 의제나 참석자의 목록, 발표자의 목록, 뉴스의 목록 등으로 구성된 앱이다)

VIPER를 타고 달려나갈 준비가 되었는가? 

VIPER CarVIPER Car


왜 우리는 VIPER를 골랐을까?


Note : 만약 새 프로젝트에 적용시키길 적절한 아키텍처를 찾고있다면 이 사이트를 한 번 들어가보아라. 우리의 경우 최종적으로 VIPER를 선택했다.

  • VIPER 아키텍처는 프로젝트 초기에 요구사항이 잘 정의되어 있다면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운좋게 우리가 그러했다. 만약 당신의 화면정의나 비즈니스 로직이 프로덕트 오너에 의해 바뀌기가 쉽다면, VIPER는 별로 좋지 않은 솔루션일 수 있다. 하나의 작은 변화에도 당신의 모든 모듈(View, Presenter, Interactor...)을 손봐야 하는 수가 있다. 이러한 대규모의 재설계는 엄청난 시간낭비이고 차라리 새로운 VIPER 모듈을 만드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 우리 프로젝트는 상당히 규모가 컸다. 하나의 모듈을 세팅함으로써, 파일들을 생성하고 수많은 반복적인 코드를 만들어낸다. 모든 VIPER 컴포넌트로부터 데이터를 주고 받는일이 잦은데, 한 View에서 API 관리자로 데이터를 넘겨주고, 다시 데이터를 View에 돌려준다. 데이터를 자꾸 옮겨 다녀야하기 때문에 이게 왜 작은 프로젝트에는 적합하지 못한지 보여주는 예이다.
  • (몇몇 예외를 제외한) VIPER는 각 요소마다 기능 정의가 아주 명확하다. 덕분에 파일의 코드 양을 줄여주고, 하나의 기능 컴포넌트에 따라 옳바르게 모듈이 나눠져있을 것이다. 추가적으로 VIPER 프로젝트는 모든 개발자에게 비슷한 관습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구조가 잘 잡힌다. 새로운 개발자가 팀에 합류한다해도 빠르게 그 VIPER에 적응하게 될것이고, 새로운 개발자가 원래 프로젝트의 구조를 바꾸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 3명의 개발자가 있는 팀에서 일한다면, 모두가 하나의 모듈을 개발할 수 있다. 쉽게 쪼게어 개발할 수 있다는 뜻이다.
  • 우리 프로젝트는 시작단계부터 화면정의와 기능정의가 잘 되있었기 때문에 VIPER 모듈로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 VIPER 컴포넌트의 기본은 한 모듈에 있는 모든것들이 굉장히 잘 나눠져있다. 따라서 유닛 테스트 하기 좋은 조건이다. 이 글을 보면 VIPER에서 TDD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 마지막으로 우리팀은 새로운 아키텍처를 시도해보고 싶었다!!!


MassiveMassive

시작은 MVC로 했지만, 결국 Massive(덩어리의)VC로 끝나버렸다.

프로젝트 구조, 폴더, VIPER 모듈들

혹시 모든 VIPER 모듈의 컴포넌트들을 외우고 있는가? 우리는 이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컴포넌트를 정의했고, 여기서는 Services라 부르는 컴포넌트를 사용했다. 당신은 Services라는 섹션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VIPER 다이어그램VIPER 다이어그램

프로젝트 파일에 어떻게 이것들을 적용시킬까? 모든 컴포넌트는 각 폴더와 클래스로 적용될 수 있다.

다음 질문으로 VIPER 모델로서 어떤것이 제격일까? 기본적으로 가장 쉬운 접근법은 한 화면 단위로 VIPER 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아래 예를 보자.
  • Login Screen (로그인 화면) -> Login Module
  • Participant List (참여자 목록) ->  Participant List Module
흠 모든 것을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만들어야 할까? 다행히도 자동생성기를 사용하면 된다.

VIPER 모듈 자동생성기(Generator)
당신의 앱을 정말 VIPER 아키텍처 기반으로 만들고 싶다면 손으로 하나한하 처넣을 생각은 안해도 된다. 그것은 재앙이다! 새 모듈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먼저 VIPER 자동생성기 프로그램을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우리 프로젝트에서는 첫번째 VIPER gen을 선택하여 우리 목적에 맞게 커스텀하여 사용했다. 예를들어, Interactor와 Presenter를 위한 테스트 파일을 추가했다. 커스텀된 vipergen툴은 아래 링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커스텀 과정에서 루비로 약간이 수정이 필요했고, 단지 자동으로 모든 유닛테스트 파일에 Swift 모듈 이름을 추가해주는 기능이다.

아마 당신은 당신만의 템플릿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려먼 이미 있는 기본 템플릿에서 폴더를 복사하고 수정해가면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저장소에 들어가면 새 템플릿을 어떻게 추가하는지 배울 수 있다. github를 쓸 수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커스텀이 가능할 것이다. 

우리는 사실 다른 솔루션을 많이 사용해보진 않았으나, Generamba는 CLI를 셋업하기 좋게 제공되는 툴처럼 보인다. 여러분은 각자 상황에 맞게 가능한 많은 솔루션을 체크해보고 사용하는걸 추천한다.

VIPER 모듈들끼리 서로 정보 보내기
시작할때부터 우리는 VIPER 모듈 사이에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는지 생각해보았는데, 명확한 답이 보이지 않았다. 아래 토픽들은 프로젝트 시작할 때 읽으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최종적으로 우리는 "한 모듈"에서 "다른 한 모듈에있는 Presenter"에 정보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것이 최대한 VIPER 컴포넌트를 망가뜨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했다.)

Passing DataPassing Data


코드에선 어떤걸 의미할까?

SpeakerDetails 모듈은 SessionList wireframe에서 불려진 클래스 메소드를 기반으로 초기화된다. 그러므로 SpeakerDetails의 Presenter 메소드인 위 메소드는 유저가 어떤 세션을 선택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VIPER, Entity와 Core Data
우선 우리는 Core Data Stack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왜 이 작업은 외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지 않았냐고 물어본다면, 우리는 Persistence Store의 컨트롤을 자유자재로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Core Data Stack은 Object Context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메인 쓰레드용이고 하나는 백그라운드 쓰레드용이다. 둘 다 같은 Persistent Store Coordinator에 연결되어, 각 context는 서로 독립적으로 동작한다. 저장이 완료되었다는 신호(did-save notification)와 함께 변경사항들이 맞바꿔진다. 

CoreData SchemaCoreData Schema

Note : 이 아이디어는 Advanced Core Data라는 책으로부터 얻었는데, Core Data Stack을 많은 선택지와 함께 어떻게 세팅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우리는 강력히 이 책을 추천한다.


그러나 Entity는 어떨까?

Entity들은 CoreData의 NSManagedObject 인스턴스가 아닌 VIPER 컴포넌트에 의해 주고 받아진다. Managed Object는 local manager들 에서만 접근이 가능하다. 이것들은 Entity로 바꾸거나 Interactor로 보낸다. 

CoreData Convert To EntityCoreData Convert To Entity

왜 NSManagedObject들을 보내지 않을까? 그 이유는 우리 앱은 데이터 모델과 데이터 레이어가 분리되있기 때문이다. 이 방법에서는 우리는 CoreData를 data store layer로 따로 빼어 놓았다.


어떤 데이터 타입으로 Entity를 표현할까? 우리는 모두 구조체(Struct)로 만들었다. 


위 구조체는 알기쉽고, 변경불가능하며 쓰레드-세이브(Thread-Safe)하여 완벽하다 😃


의존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

VIPER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것은 의존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을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를들어 이 local manager 예제를 살펴보자. 



VIPER 아키텍처를 사용할 때 모든 요소마다 DI를 사용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우리는 유닛테스트라는 섹션에서 몇 예제와 함께 테스트할때 어떻게 이런 접근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지 보여줄 것이다.
실제 Wireframe이 무엇인가?
우리의 경우 wireframe은 두가지 기능을 가진다.

  • 각 VIPER 컴포넌트들의 인스턴스들을 초기화하고 그들을 연결해준다.
  • 두번째 기능은 다른 모듈에 navigate와 present 해준다.

이게 다다.

유닛 테스트
우리는 이전에 유닛테스트에 경험이 많이 없었다. 이 프로젝트에서 유닛테스트의 첫발을 내딛었는데, Interactor와 Presenter를 테스트하는 것 부터 시작했다. 그 이유는 Interactor에서 메인 비즈니스 로직을 가지고 있고 Presenter는 데이터를 보여주기 직전에 준비하는 작업을 하기 때문이다. 이 컴포넌트들은 다른 것들에 비해 좀 더 중요해 보였으나 오로지 우리 주관적인 의견임을 기억해주기 바란다.

유닛 테스트에서 사용된 라이브러리들이다.

VIPER에서 한 모듈의 모든 요소들은 각 기능별 유닛 테스트하기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이것들은 엄격히 분리되어 있다. 

Unit Test MockUnit Test Mock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컴포넌트들을 분리함으로써 우리는 Interactor의 테스트에만 집중할 수 있다. Interactor와 연결된 다른 요소는 단지 테스트를 위해 임의로 만든 목(mock)이다.



Services
Services가 무엇일까? 이것은 엄격한 VIPER 컴포넌트로부터 약간 분리되어있으며, 독립적인 컴포넌트라 할 수 있다. Service는 여기에서 언급되었으며, 이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나 굉장히 유용한데 특히 높은 결합력을 만들어준다. 한 Service는 여러 모듈에서 사용될 수 있다. 
여기 그 기능의 예시이다.
  • 캘린더를 다루는 것 (Calendar Service)
  • 연락처를 다루는 것 (AddressBook Service)
  • 키체인 관리 (Keychain Service)
  • 사람들 서비스 (Person Service) - 사진과 같이 유저의 데이터 다운로딩을 관리한다. 이 경우 Service는 네트워크 요청을 위한 apiClient 인스턴스가 필요하다.

Service 동작



백엔드로부터 변화(갱신)들을 듣는(listening)것은 어떻게 다뤄지는가? 

우리 앱에서는 자동으로 갱신되는 두개의 목록이 있다. 우리의 Synchronized Service 는 백그라운드에서 JSON responses를 다운받고 CoreData에 넣는 무거운 작업을 한다. 이 작업은 매 1분마다 하게된다.


notification을 보내기 위해 파라미터를 받는 save 메소드를 가진다.

갱신 플로우에서 다음 컴포넌트는 interactor 이다.


dataUpdated(notification:NSNotification)는 interactor로부터 override 되었다. 당신이 예상한대로 표준 VIPER 플로우가 되었다. interactor는 notification을 받은 후에 데이터를 위해 local data manager에게 그것을 물어본다. 그러면 새로운 데이터르 미리 프로세스하기 위해 presenter에 보낸다. 그리고 presenter는 view에 보내어 화면에 표시한다. 됐다!


VIPER 모듈 컴포넌트들 사이에 API들은 각 프로토콜 파일에 정의되므로 항상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끝나는 시점에 작업을 하기 위해 클로저(closure)를 사용하는 것은 interactor에서 presenter로 데이터를 넣는 중에 블락될 수 있다.

오히려 옛날의 delegate 패턴이 우리 업데이트 메커니즘에 더 잘 동작한다. presenter가 interactor에 데이터를 얻기 위해 물어볼 뿐만 아니라, 모든 업데이트 프로세스를 초기화 할 수 있다.

보기에 깔끔하고 딴딴해보이지 않는가?


그래서 언제 VIPER를 사용하고, 언제 사용하지 말아야할까?
항상 그렇듯 대답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아래 다이어그램이 이 중요한 질문에 답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ViperOrNotViperOrNot


마지막 요약
VIPER 사용을 시작하는 것은 크나큰 도전일 수 있다. 특히 이 아키텍처를 처음 적용시키는 경우는 더더욱 그렇다. 우리는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많은 의문들이 사라졌기를 바란다.

우리의 경우 git flow로 pull request와 함께 연습해보았다. 모든 개발자들이 저장소에 동료가 어떤 것을 push 했는지 조심히 관찰할 수 있다면, 이것은 굉장히 유용했다. 만약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나 관찰 없이 그들만의 VIPER 버전을 만들어버리면 이것은 재앙이다. 그 즉시 바로 모여 브레인스토밍하고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다같이 찾아봐야한다.

VIPER는 앱을 어떻게 만들지 개괄적인 결정을 한다. 우리는 당신에게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각 컴포넌트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최적화하는 것을 멈추지 마라고 조언하고싶다.

VIPER는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며, 우리는 새 프로젝트가 이전 처음 프로젝트보다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특히 프로젝트 첫 시작부분인 당신이 프로젝트 구조를 세팅하는 시점에서 아키텍처를 바꾸지 않는다면, 한 걸음 걸음이 악몽일 것이다. 아키텍처에서 하나의 실수가 더 많은 실수를 유발하게 할 수 있다. 이것이 수 많은 힘겨운 일거리가 만들어지는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VIPER는 유닛테스트에 경험이 없어도 이것을 구현하기 쉽도록 해준다. VIPER에게 감사하다.

흥미로운 자료들

iOS 아키텍처 관련 번역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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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C, MVP, MVVM, VIPER에대해 확실하게 잡기

원문https://medium.com/ios-os-x-development/ios-architecture-patterns-ecba4c38de52#.wtcp3gqzw

UPD: NSLondon에대해 내가 발표한 슬라이드 자료가 이 링크 있다.

iOS에서 MVC 사용한다는게 다소 이상하게 느껴질 있다. 당신은 MV모데VM으로 바꾸려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VIPER 적용시켜볼 생각을 적은 있으나, 그게 의미있는 것인지 확신이 들지 않는가?

글을 읽어 내려가면 것들에 대한 답을 찾을 있을 것이다. 또한 자유롭게 댓글로 의견을 제기할 있다.

당신은 iOS 환경에서 아키텍처 패턴에 대한 지식을 정리하고 싶을 것이다. 우리는 유명한 것들을 골라 한번 보고, 이론과 비교한 , 작은 예제들과 함께 연습해 것이다. 아래 링크는 당신이 특별히 관심있는 것을 연습할 있다.

디자인 패턴을 마스터하는것은 중독될 있으므로 조심해야한다: 전보다 많은 질문들이 생겨날 것이기 때문에.

- 누가 네트워크 리퀘스트를 소유하여야하나: 모델이냐 컨트롤러냐?
- 새 뷰의
어떻게 모델을 넘겨주나?
- 누가 새로 생긴 VIPER 모듈을 생성해야하나: Router Presenter?

아키텍처를 고르는데 신중해야하는가?

당신이 만약 개발을 하다가 디버깅을 해야하는데 엄청난 양의 클래스와 엄청난 양의 다른 것을 비교해야 하며, 이게 아키텍처가 없는 상황이라면, 당신 클래스의 어떠한 버그를 찾지도 고치지도 못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것이다. 우리는 클래스의 모든 속성을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을 없다. 만약 그짓을 하다보면 중요한 세부적인 요소를 놓힐 수가 있다. 만약 개발하면서 이런 경험을 이미 해보았다면 아래와 같은 것을 겪어봤을 것이다.

  • 클래스가 UIViewController 자식클래스이다.
  • 당신의 데이터들이 UIViewController에서 바로 저장된다.
  • UIView들이 거의 아무 일도 하지않는다.
  • Model 데이터 구조이다.
  • 유닛 테스트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래도 애플의 가이드라인이나 애플의 MVC(링크) 따랐다해도 이러한 상황은 생길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는 마라. 애플의 MVC 뭔가 잘못되었고, 우리는 그걸 바로잡을 것이다.

좋은 아키텍처의 특징 정의해보자:

  • 엄격한 룰에 따라 개체들간의 책임 분리(Distribution) 균형있게 해야한다.
  • 첫번째 말한 특징으로부터 나올 있는 테스트들이 가능(Testability)해야한다. (그리고 걱정마라: 적절한 아키텍처를 고른다면 어렵지 않을것이다.)
  • 사용하기 편해야(Ease of use)하고 유지보수하기 쉬워야한다.

분리해야하나?
분배는 우리가 이게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아낼려고 노력하는 동안 우리의 뇌에서 균등하게 생각하도록 해준다. 만약 당신이 천재라 생각되면 그냥 하던대로 해라. 그러나 능력은 선형적으로 커지니 않을 뿐더러 광장히 빨리 한계에 도달해버린다. 그러므로 가장 빨리 복잡한 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하나의 책임 단위 수많은 개체들의 책임을 쪼개는 것이다.

테스트 가능해야하나?
이미 유닛테스트에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 던지는 질문이 아니라, 기능을 추가한 일때나, 클래스의 몇몇 복잡성을 리팩토링을 하기 위해서 테스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하는 의문이기도하다. 이것은 테스트가 런타임 내에서의 이슈를 찾는데 도와주며, 반대로 실유저에게 이슈가 발생한다면 그걸 고친 앱을 다시 실유저가 다시 사용하기까지 일주일씩이나 걸린다.

사용하기 쉬워야하나?
가장 좋은 코드가 뭔지는 한번 언급해 가치가 있다: 하나도 작성하지 않은 코드이다. 따라서 적은 양의 코드는 버그가 적다. 게으른 개발자 말을 빌려 적은 코드를 작성 하기를 갈망하며 이것은 코드를 설명해야하면 안된다. 또한 당신이 눈을 감고 허우적대며 유지보수하는 솔루션을 원치도 않을 것이다.

필수 MV(X)

요즘은 아키텍처 설계를 할때 수많은 선택지가 있다:

위에서 세개(MVC, MVP, MVVM) 아래 3 카테고리중 하나는 들어가있다:

  • Models데이터나 데이터 접근 레이어(Person 클래스나 PersonDataProvider 클래스와 같이 데이터를 다루고있는) 소유를 책임지는 부분
  • Views레이어에 표현되있는 것을 책임지는 부분(GUI), iOS 환경에서는 'UI' 접두로 붙는다(역자주: UILabel, UIView 등등..).
  • Controller/Presenter/ViewModelModel View 붙여준다. 보통 유저가 View에서 어떤 액션을 취할때 Model 변경하거나 Model 변경되었을 , View 갱신하는 책임을 가지는 부분

개체들을 나눌때 이점:

  • 이전보다 이해할 있다(이미 알고 있다 하더라도).
  • 재사용 가능하다(대부분 View Model 적용 가능하다).
  • 독립적으로 테스트 가능하다.

어서 MC(X) 패턴을 시작하고 나중에는 VIPER까지 해보도록 하자.

MVC

이전에는 어떻게 사용해왔느냐

애플의 MVC 논하기 전에 전통적인 MVC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보자.

Traditional MVCTraditional MVC

경우는 View 범위가 정확하지 않다. Model 변경 바뀌고나서 Controller에의해 한번 랜더링(rendering) 된다. 웹페이지에서 다른 페이지로 있는 링크를 누른 , 다시 로딩되는 것을 생각해봐라. iOS 앱에서 전통적인 MVC 구현하는것은 가능할지라도 구조적인 문제때문에 효과적으로 처리할 없으며 당신 앱이 그러기도 원치 않는다.— 모든 개체가 둘씩 묶여있고, 개체는 다른 두개에 대해 알고있다. 이것은 각기 그들이 재사용성을 심각하게 줄여버린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흔히 쓰는 MVC 작성하는 또한 스킵 하겠다.

전통적인 MVC 최신 iOS 개발에 적합해 보이지 않는다


Apple’s MVC

기대한것..

Cocoa MVCCocoa MVC

원래 Controller Model View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므로 서로에 대해 알필요가 없다. 그중에 가장 재사용 불가능한 것이 Controller이며, 우리도 그걸 알고있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특이한 로직을 Model 아닌 Controller 넣어야한다.

이론적으로는 굉장이 전략적으로 보이지만 뭔가 문제가 있다. 당신은 MVC 컨트롤러 덩어리(Massive View Controller) 불리는걸 들은적이 있을지도 모른다. 나아가 View Controller offloading iOS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토픽이다. 애플은 전통적인 MVC 조금 개선하여 사용하여서 이런 일이 일어나버린건가?

Apple’s MVC

실체는..

Realistic Cocoa MVCRealistic Cocoa MVC

Cocoa MVC View Controller 덩어리 작성하도록 만들어버린다. 이유는 View들의 라이프 사이클 안에서 뒤엉키는데 그것들을 분리해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너가 Model*비지니스 로직이나 데이터 변환같은 것을 없애는 능력을 가졌을 지라도 대부분의 View에서 반응하면 액션을 Controller로 보내게 될것이다. 뷰 컨트롤러는 결국 모든 것의 델리게이트(delegate)나 데이터소스(data source)가 될테고, 종종 네트워크 요청과같은 처리도 하고 있을지 모른다. 

이런 종류의 코드를 얼마나 많이 보았는가:

Model 함께 직접적으로 구현된 View cell MVC 가이드라인을 위반한다. 그러나 항상 그렇게 사용하며 사람들은 이게 문제가 아니라고 느낄때가 많다. 좀더 MVC 따르고자 한다면 cell Controller에서 구성하고 View 안에 Model 거치지 않아햔다. 그러나 그렇게해버리면 Controller 커져버리게 될것이다.

Cocoa MVC View Controller 덩어리의 이유이기도하다.

문제는 유닛 테스트(여러분 프로젝트에 있기를 바란다)에까지 나타날 거라는걸 확신할수 없다. 당신의 View Controller View 붙어있고, 이렇게하면 그들의 View 라이프 사이클이나 테스트를 위한 View 만들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테스트가 힘들어진다. 반면 View Controller 코드를 작성하고 있으면 당신 비지니스 로직은 가능한 View 레이아웃 코드로부터 분리될것이다.

간단한 예제를 보자:

MVC 분리하면 현재 View Controller안에서 동작되게 있다.

테스트하기 좋아보이지는 않다. 우리는 greeting 생성을 GreetingModel 클래스에 옮겨 넣을 있다. 그러나 GreetingViewController안에서 UIView 연관되어있는 메소드(viewDidLoad, didTapButton) 호출하지 않은체 상연 로직(예제에는 로직이 많이 없지만) 테스트를 수가 없다.

사실, 로딩테스트는 디바이스를 바꿔가며(iPhone4S, iPad 등등으로) 확인해보는 것에대한 이점이 없다. 그래서 Unit Test target configuration에서 “Host Application” 지우고 시뮬레이터 없이 테스트 해보는것을 추천한다.

View Controller 사이의 상호작용은 Unit Test로써 테스트하기에 좋지 않다.

위에서 말한건, Cocoa MVC 사용하는것은 별로 좋지 않은 선택인것 같아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글의 서두에 언급했단 특징들의 용어를 정의했었다.

  • Distribution사실 뷰와 모델은 분리되 있지만, View Controller 붙어있다.
  • Testability거지같은(?)분리 때문에 아마 Model 테스트 가능할 것이다.
  • Ease of use다른 패턴에 비해 코드가 적게 든다. 추가로 많은 사람들이 친숙하게 사용하기도하며 경험해보지 못했던 개발자도 쉽게 접근할 있다.

Cocoa MVC 아키텍처 쪽에 시간을 투자할 시간이 별로 없을때 선택하는 패턴이며, 작은 프로젝트에는 지나친 유지보수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을 느낄 있을 것이다.

Cocoa MVC 개발 속도면에서는 최고의 아키텍처 패턴이다.


MVP

전달될거라 약속한 Cocoa MVC(Cocoa MVC’s promises delivered)

Passive View variant of MVPPassive View variant of MVP

사진이 애플의 MVC 굉장히 비슷하지 않는가? 이것의 이름은 MVP(Passive View Variant)이다. 그럼 애플의 MVC MVP 같다는 걸까? 그렇지 않다. MVC에서는 View Controller 서로 붙어있지만 MVP에서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Presenter View Controller의 라이프 사이클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도 않으며, View 쉽게 테스트가능한 복사본(moked) 만들 있다. 그러므로 Presenter에는 레이아웃 관련 코드가 없고 오직 View 데이터와 상태를 갱신하는 역할만 가진다.

만약 UIViewController View라고 말했으면 어떨까.

사실 MVP 입장에서는, UIViewController 자식클래스에 Presenter 아닌 View들이 있다. 이러한 구분은 좋은 테스트 용이함을 제공하지만, 수작업의 데이터나 이벤트 **바인딩 따로 만들어야하기때문에 개발 속도에대한 비용도 따라 온다. 아래 예제에서 확인할 있다:

Important note regarding assembly(중요 요약 모음)

MVP 세개의 다른 레이어를 가짐으로써 이런 문제 집합이 처음으로 나타난 패턴이다. 그러므로 뷰가 Model에대해 알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현재 View Controller(View 것이다) 모아서 동작시키는건 옳지 않으므로 다른곳에서 동작시켜야한다. 예를들어, 우리는 앱에서 범용적인 모아서 수행하거나 View-to-View 보여주기위한 Router 돌릴 있다. 이슈는 MVP 뿐만아니라 아래 모든 패턴들에게도 나타나는 문제이기도하다.

이제 MVP 특징 보자.

  • DistributionPresenter Model 책임을 거의 분리했고 View 빈껍데기가 셈이다( 예제에서는 Model 빈껍데기 같았지만..)
  • Testability최고로 좋다. View 재사용가능 덕분에 대부분의 비지니스 로직을 테스트 있다.
  • Easy of use위에서 비현실적인 예제에서는 MVC에비해 코드의 양이 2배정도 많이 들지만 MVP 아이디어는 굉장히 명료하다.

iOS에서 MVP 테스트하기엔 좋지만 코드가 길어진다.


MVP

With Bindings and Hooters

MVP 다른 버전(MVP Supervising Controller) 있다. 이러한 다양한 MVP들은 Presenter(Supervising Controller) View로부터 액션을 처리하고 View 적합하게 변경하는 동안 View Model 직접 바인딩을 포함한다(?).

Supervising Presenter variant of the MVPSupervising Presenter variant of the MVP

그러나 우리가 이미 이전에 배웠듯, 막연하게 책임을 나누는건 좋지않은데다, View Model 합쳐버린다. 이것은 Cocoa 데스크탑 개발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와 비슷하다.

전통적인 MVC와같이, 결함이 있는 아키텍쳐의 예제를 찾기 힘들었다.

MVVM

마지막이자 MV(X) 종류의 최고 종류

MVVM은 최근에 나온 MV(X) 종류이다. 그러므로 이전의 MV(X) 문제들을 해결하여 나오기를 기대해보자.

이론적으로는 Model-View-ViewModel이 굉장히 좋아보인다. ViewModel은 이미 우리에게 친숙할테고, View Model 이라불리는 중계자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MVVMMVVM

MVP 비슷하다:

- MVVM View Controller View라고 일컫는다.
- View Model 서로 연결 되어있지 않다.

추가로 MVP Supervising버전에서 처럼 binding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View Model 관계가 아닌 View View Model 사이의 관계이다.

그래서 실제 iOS에서 View Model 뭘 의미할까? 그것은 기본적으로 UIKit인데 그로부터 View 독립된 표현이거나 상태이다. View ModelModel에서 변경을 호출하고 Model 자체를 갱신한다. 따라서 View나 View Model 사이에서 바인딩을 하며, 적절히 처음것이 갱신된다.

Bindings(바인딩)

MVP 파트에서 간당하게 언급한적이 있다. 그러나 여기서 좀 더 이야기 해보자. 바인딩은 OS X 개발을 위한 박스(역자주: 프레임워크나 툴을 말하는듯 합니다)에서 나왔으나 iOS 툴박스에서는 보지못한다. 물론 KVO나 notification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것이 바인딩만큼 편리하지는 않다.

그러므로 

- 바인딩 기반 라이브러리인 KVO에는 RZDataBinding 혹은 SwiftBond 이런게 있다.
- The full scale functional reactive programming beasts like ReactiveCocoa, RxSwift or PromiseKit. (번역하지 못했습니다ㅠ)

사실 요즘엔 MVVM을 들으면 바로 ReactiveCocoa를 말하기도하며, 반대도 그렇다(역자주: 뭐라고??????). 비록 간단한 바인딩으로 MVVM을 만드는게 가능하기는 하나 ReactiveCocoa (혹은 siblings)으로는 최고의 MVVM을 만들수 있게 해준다.

Reactive 프레임워크에는 쓰디쓴 진실이 하나 있다: 큰 책임엔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 Reactive를 사용하게되면 굉장히 혼잡해지기 쉬워진다. 다른말로 설명하자면, 문제가 하나 생기면 앱을 디버깅하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며, 아래와 같은 콜 스택을 보게 될것이다.

Reactive DebuggingReactive Debugging

우리의 예제에서는 FRF 프레임워크나 KVO까지도 배보다 배꼽이 식이다. 대신에 showGreeting 메소드를 이용하여 갱신하기 위한 View Model 명백하게 물어 것이고 greetingDidChange 콜백 함수를 위해 작은 프로퍼티를 사용할것이다.

이제 돌아와서 특징들을 나열해보겠다:

  • Distribution우리의 작은 예제에서는 명료하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사실 MVVM View MVP View보다 책임이 많다. 왜냐면 두번째 것이 Presenter 포워드(forward)하고 자신를 갱신 하지는 않은 그 때, 바인딩을 세팅함으로써 View Model에서 처음 것의 상태를 갱신한다.
  • TestabilityView Model View에대해 전혀 모르며, 이것이 테스트하기 쉽게 해준다. View 또한 테스트 가능하지만 UIKit 의존이면 그러고 싶지 않게 원하게 될것이다.
  • Easy of use우리 예제에서는 MVP 비슷한 양의 코드나 나왔으나 View에서 Presenter으로 모든 이벤트를 포워드하고 View 갱신하는 실제 앱에선 바인딩을 사용했다면 MVVM 코드 양이 적을 이다.


MVVM 앞에서 말한 장점들을 합쳐놓은것 같아서 굉장히 매력적이다. 그리고 View입장에서 바인딩을 하기 때문에 View 갱신하는데 추가적인 코드를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테스트에도 굉장히 좋은 수준이다. (역자주: 완전 극찬이군요)


VIPER

iOS 설계에 레고 조립 경험을 적용하다

VIPER 마지막 지원자다. 이것이 특별히 흥미로운 이유는 MV(X) 카테고리로 부터 나온 녀석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당신은 책임의 단위가 매우 좋다고 인정하게 될것이다. VIPER 분리된 책임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생겨난 다른 iteration 만드며, 이번 시간에는 다섯 레이어를 것이다.

VIPERVIPER

  • Interactor데이터 개체나 네트워킹과 연관되어있는 비지니스 로직을 가지고, 서버로부터 그들을 받아오거나 개체 인스턴스를 만드는것을 좋아한다. 이러한 목적으로을 위해서 당신은 VIPER 모듈의 일부로써 몇몇 Services Managers 사용해야 것이나, 다소 외부 의존도가 있을것이다.
  • Presenter—Interactor에서 발생되고 비지니스 로직과 관련있는 (그러나 UIKit과는 관련없는) UI 가진다.
  • Entities일반적인 데이터 객체이다. (데이터 접근 레이어(data access layer) Interactor 책임이기 때문에 Entities 아니다.)
  • Router—VIPER 모듈 사이의 연결고리(seques) 책임을 가진다.

기본적으로 VIPER 모듈은 스크린(screen)이나 당신 어플리케이션의 모든 ***사용자 스토리(user story) 있다인증을 생각해보면 스크린이나 여러개가 하나에 연관되어 있을 있다. 얼마나 작은 “LEGO” 블럭어여야 할까?—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있다.

MV(X) 종류와 비교하면, 우리는 책임의 분리가 다르다는걸 확인할 있다:

  • Model(data interation) 로직은 데이터 구조로써 Entities 함께 Interactor 이동된다.
  • 오직 Controller/Presenter/ViewModel Presenter 이동하는 UI 표시 책임을 갖지만, 데이터를 변경할 능력은 없다.
  • VIPER 명시적으로 Router에의해 결정된 네비게이션 책임을 해결한 패턴이다

iOS 어플리케이션 입장에서는 각기 방법으로 라우팅 하는게 도전이라고 수있다. MV(X) 패턴들은 이러한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다.

토픽이 MV(X) 패턴을 반영하지 못했으므로, 예제 또한 라우팅이나 모듈간의 interaction 반영하지 않았다

이제 다시 돌아와 특징들을 살펴보자:

  • Distribution틀림없이 VIPER 책임 분배의 최고봉이다.
  • Testability분리가 잘되있는만큼 테스트에도 좋다.
  • Easy of use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이미 추측한것처럼 두배 정도의 유지보수 비용이 들것이다. 매우 작은 책임을 위해 수많은 클래스 인터페이스를 작성해야하는 점이다.

그래서 레고는 뭐였나?

VIPER 사용하는 동안 레고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위키: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31년부터 1972년까지 세계 최고층 건물이었다.) 쌓는 기분이 들것이자, 이것이 유일한 문제이기도하다. 아마 당신 앱에 VIPER 적용시키기에 이를수도 있고 좀더 간편한것으로 고려해도 좋다. 몇몇 사람들은 이걸 아예 무시하고 대포에다가 화살을 쏘아대는 경우도 있다. 지금은 비록 엄청나게 높은 유지보수 비용이 들지만, 그들이 미래에는 그들의 앱에 VIPER 필요할지도 모른다는걸 알고있을거라 생각한다. 만일 당신도 생각이 같다면 Generamba(VIPER 골격을 제공해주는 ) 한번 사용해보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이건 새총 대신에 자동 대포 조준 시스템을 사용하는 느낌이긴하다.


결론

우리는 몇몇 다른 아키텍처 패턴을 살펴보았고, 무엇이 당신을 괴롭히는지 찾아냈기를 바란다. 그러나 여기에 완벽한 해답은 없고 아키텍처를 선택하는게 당신의 특별한 상황에서 문제의 비중을 등가교환하게 된다는걸 알게되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앱에 다른 아키텍처를 섞어 사용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예를들어 MVC 시작했지만 어떤 화면에서만 MVC 관리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이 생기면 부분만 MVVM으로 바꿀 있다. 이런 아키텍처들은 서로 공존할 있기때문에, 다른 화면이 MVC 골격으로 동작하면 바꿀 필요가 없다



Make everything as simple as possible, but not simpler 
이론은 가능한 간단해야하지만지나치게 간단해서는 안된다
— Albert Einstein




*비지니스 로직 (business logic)

**바인딩 (binding)

***사용자 스토리 (user story)



iOS 아키텍처 관련 번역글



WRITTEN BY
tucan.dev
개인 iOS 개발, tucan9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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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네 직역하면 댓글 말씀처럼 됩니다만.. 저도 조사해보니 원문처럼 해석되기도 하는것 같았습니다. 비교해보고 좀 더 나은 해석방식을 골라서 포스팅에 적용했습니다 ^^
  2.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아직 iOS쪽 패턴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 글을 바탕으로 개념을 잡을 수 있겠네요 ^^
  3. 좋은글 번역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려요 ^^~
  4. 이 소스를 참고해서 mvp를 구현 해보려고 하는데 mvp 어셈블링은 어느 파일에서 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2056/what-are-mvp-and-mvc-and-what-is-the-difference

      위 링크에서, 다양한 관점에서 mvp, mvc 비교를 잘 놓았어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위 링크 설명을 토대로 말씀드릴게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mvp는 일반적으로 한 프레젠터당 하나의 뷰를 가집니다. (뷰와 프레젠터는 인터페이스로서 소통하구요)

      뷰-프레젠터: 뷰와 모델이 서로를 참조하면 됩니다. 뷰의 액션을 프레젠터에게 보내기위해 뷰는 프레젠터를 가지고 있어야하고, 프레젠터의 갱신을 뷰에 반영하기위해 프레젠터도 뷰를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프레젠터-프레젠터: 뷰의 어떤 액션을 실제로 처리하는 녀석은 프레젠터입니다. 한스택에서 다른 스택으로 이동할시에는 프레젠터에서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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